1. 음질 : 통울림이 있다는 후기를 보고 조금 걱정 했지만 볼륨을 많이 올리지 않으면 느껴지지 않음. 서라운드 기능도 좌우 드라이버 유닛 간격이 넓지 않아 충분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함.
스피커 크기와 플라스틱 재질 때문에 볼륨을 80이상 올리면 통울림이 느껴지나 이퀄라이저 조정으로 커버 가능.
패시브 라디에이터 때문에 걱정 했으나 저음있는 음질을 좋아하는 내 취향에 충분한 베이스 음질을 들려줌.
2. 조정 : 대부분 불루투스로 노트북과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자체 볼륨을 조정하는게 아니고 노트북 볼륨이 조정됨.
리모컨 하니로 플레이, 정지, 볼륨, 이전곡, 다음곡 이동 가능해 노트북을 건드리지 않아도 됨.
3. 디자인 : 음악 듣기 좋아하고 잦은 해외 장기 근무 때문에 쓸만한 스피커를 가지고 다니기 어려워 캐리어에 들어가는 크기를 원했는데 딱 원하는 사이즈 임.
더불어 교체식 AC 플러그라 거의 모든 나라 콘센트에서도 사용가능해서 좋음.
단지 투명 하이그로시 때문에 먼지가 잘 보임.
4. 전원이 꺼지면 모든 설정이 리셋된다는 후기가 있는데 불루투스 연결에선 이런 현상 없었음. USB 연결은 안해봐서 모름.
리모컨으로만 조정이 가능한 기능이 많아 리모컨 분실 주의 해야함.
사용한지 한달 되었습니다.
마이크 부분말고 핸드폰에 꼽는 부분이 분해 되었습니다.
겉부분의 플라스틱이 부러진 것이 아니라 빠졌고
안에 기판 T 모양의 돌기 부분이 접촉이 불량입니다.
AS 센터에 전화하니 왕복택배비로 AS 받거나
새로 사는 것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만든 제품 중국보다 비싸게 파는데 AS도 엉망이네요
판매자는 한국기업 제품수준은 알리나 테무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