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방열판보다 표면적이 더 커져 MOSFET의 방열을 향상시킨점이 마음에 들고 사용자 환경에 맞는 CPU 업그레이드 셋팅이 반영된 BIOS 프로필을 생성 및 자동 부스터 기능으로 시스템이 과부화 상태일 때 클릭 한번으로 자동 부스트 할 수 있는 점과 이전 세대 기술보다 우수한 대역폭을 제공하고 XMP Profile 설정으로 최대 7600MHz까지 오버클럭이 가능한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좋은 상품이네요. 워크 스테이션 카드에서 게이밍 성능도 어느정도 나와주는 카드라. 5060ti와 유사한 성능이라고 거기에 32기가 ram까지 살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는 제품이네요. LLM 돌리면서 게임도 어느 정도 하고 영상 작업 하시는 분들한테는 다만 가격이 크흡, GDDR7도 아니고 6라 아쉬운 부분도 있고 비슷한 가격이면 5080을 사지 이걸 왜 사느냐 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고 결국 5060ti에 램 추가된 정도의 가격이라 한다면 5070ti 급과 비슷한 가격이 맞지 않을까. 생각되긴 하네요. 인텔에서 아직 지원되지 않는 게임들도 있긴 하지만 충분히 매력이 있는 상품이라 보여지네요. 엔비디아와 콜라보한 제품은 또 어떤 제품이 탄생 될까 더 기대되는 인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