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질은 샥즈나 보스가 더 낫겠지만, 이 제품도 충분히 들을만 하다. 초창기 에어팟을 샀다가 2년 지나서 반토막 나는 배터리때문에 그 이후로 이어버드는 저렴한 제품만 구입하는 나로써는 이런 제품을 만들어주는 QCY가 고마울 뿐이고... 매번 출고 EQ를 괴상하게 세팅해서 판매하는데, 그냥 플랫으로 세팅하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edge lighting 하는 게 하늘의 별 따기.
한 번도 성공 못 함.
검색 및 ai의 갖가지 설명 및 조언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성공 못 함.
일단 화면 꺼졌을 때도 하라는 그 옵션 자체도 없고, 설정과 앱 자체에서, 간단히로 설정하고 팝업으로 맞추고 알림 권한 주고 기타 등등 아무리 받들어 줘도 edge lighting 비슷한 효과 구경도 못 함.
그냥 다른 앱 설치해야 되는 건가? 한데 또 앱 충돌 불가 사례 수두룩. 과연 edge lighting은 계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