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기본에 충실해야 좋은 헤드셋이란 느낌을 받게한 헤드셋인듯..
저음에 너무 중점을 둬서 저음에서 너무 쿵쿵 거린다고 해야 될까? eq로 절대 해결 안돼는 ;;
앤커 직원이 자기 귀에 맞춰서 나온 헤드셋 같음~ 왜 망했는지 알수 있는 초저음에 맞춰진 헤드셋..
돌비오디오 요넘은 키면 더 심각해질 정도로 음악 자체를 바꿔버림
EQ로 해결도 불가능 최저 변경 수치가 100HZ로 시작해서 더 밑에 음들이 쿵쿵 울리는데 변경 불가.
선명한 음질 좋아하는 사람에겐 독약같은 헤드셋임!
하드웨어 자체는 좋은데 소프트웨어로 다 망쳐놓은거 같은 헤드셋이 딱 맞는 말인거 같음!
내가 일년이상 썼으니 앞으로도 변경이나 수정은 없을거 같고 웬만하면 좀 더 보태서 소니나 보스 제품 사길..
약 10가지 모델을 비교분석 해봤는데 최고의 아동용 CD플레이어 입니다.
디자인이 귀엽다는 내용을 빼고도 아래 3항목이 큰 장점입니다.
1. 볼륨조절이 아날로그식 노브입니다. 재미있고 소근육이 약한 아이들도 조작이 가능합니다.
2. 버튼 구성이 단순하고 글씨도 쓰여져 있습니다. 설명서 없이 어린이도 쉽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3. 액정화면과 버튼이 45도 윗쪽으로 향해있습니다. 바닥에 두고 사용하더라도 몸을 숙이지 않고 액정확인과 버튼조작이 가능합니다.
브리츠 BZ-YM10은 턴테이블을 모티브로 하는 아날로그 감성과 함께 CD, MP3, 라디오, 블루투스까지 다양한 재생
기능을 지원하기에 일상 속에서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가장 큰 특징은 내장 배터리를 탑재한 포터블 CD플레이어로 단순히 CD 재생뿐 아니라 다양한 올인원 기능을 지원해 활용도가 높고 제품의 디자인 컨셉은 턴테이블을 모티브로 하고 있어 먼지 커버를 열고 톤암을 이동시켜 작동하는 방식은 실제 턴테이블과 유사해 단순한 플레이어를 넘어 감성적인 오디오 기기의 매력이 있네요.
뿐만 아니라 2m 길이의 케이블 안테나를 제공하여 어디서든 선명한 FM 라디오를 들을 수 있게 지원해주는 점 또한 마음에 들어요.
내부 화면이 FHD+ 해상도와 120Hz 주사율의 D-아몰레드 2X 패널 채용으로 가로로 FHD보다 더 넓은 해상도로
빠르고 부드러운 화면을 즐길 수 있겠네요.
접고 펴서 외부 작은 화면과 내부 넓은 화면을 다 활용할 수 있고 내, 외 모두 120Hz 주사율이라 딜레이 없어서 좋네요.
10코어의 엑시노스 2500 프로세서와 12GB램, 512GB 저장창치로 하드웨어 스펙, 디스플레이 스펙 모두
좋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컴팩트해서 편하고 사용할때는 넓혀서 쓸 수 있어서 매력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