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클래식 라인업의 85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파워서플라이네요. 분명 제품명은 골드인데 실제인증은 80PLUS 플래티넘인 점이 눈여겨볼만하네요. 캐패시터가 일반 제품 대비 4배이상 긴 수명을 기대할 수 있는 105도 캐패시터라 굉장히 안정적일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파워가 심심찮게 터지는걸 보는데 저가형 캐패시터를 써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또한 GPU 멜팅을 방지하기 위한 하드웨어적인 조치로 초록 커넥터 부분을 도입한점이 좋네요. 선재도 굵은 선재를 사용해서 높은 온도도 견딜 수 있게끔 만들어둬서 전체적으로 성능적으로나 안정성으로나 좋은 제품 같습니다.
RGB LED가 없는 절제된 미장센을 자랑하는 팁쿨의 신제품 CPU 쿨러네요.
가성비 좋은 트윈타워 제품이면서도 다른 제품과의 간섭이 없어서 조립 PC 견적 구성할 때 고민을 덜어주는 제품이군요.
높이도 159mm밖에 안 되고 메모리와의 간섭도 적어 괜찮네요.
소음도 30db이 안 되는 29.4db이라니 잡음 없이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게임이나 작업할 때 집중력을 올려줄 거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호환성 문의 드립니다. 본 케이스에 MSI 지포스 RTX 5080 뱅가드 SOC D7 16GB 하이퍼프로저 제품을 장착하려는데요.
상세스펙에서 확인한 바로는 해당 그래픽카드가 들어갈 정도로 공간이 있는걸로 나오는데 다나와 자체 호환성 체크에는 실패로 뜨더라구요. 해당 그래픽카드가 장착이 가능한지, 라이저킷으로 수직 설치를 해도 공간이 충분한지 문의 드립니다.
마이크로닉스의 성능 좋은 850W 파워서플라이네요.
차세대 파워서플라이 규격인 ATX 3.1과 PCIe 5.1을 적용해서 최신 그래픽카드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겠습니다.
80PLUS 골드 등급이라 효율도 상당히 좋군요.
마닉 PSU 특유의 애프터쿨링 기능이 있어서 잔열 처리가 가능해 장기적으로 부하를 줄여서 파워서플라이의 수명을 늘려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어요.
거기에 고급 음향기기에 사용되는 16AWG 케이블을 파워서플라이 구성품에 포함시킨 것뿐만 아니라, 단순 플랫 디자인이 아니라 메쉬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까지 가미했네요.
제로 팬 기능도 있어서 저부하에는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