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설계 및 기능성 중심 단순히 출력만 높인 게 아니라 애프터 쿨링이나 대기전력 저감 같은 마이크로닉스만의 독자적인 기능들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 신뢰가 갑네요. 최근 고성능 그래픽 카드의 전력 피크치가 민감한 이슈인데, ATX 3.1 대응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점이 긍정적이네요. 화려하진 않아도 기본기에 충실한 빌드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선택지로 보입니다.
근데 그래픽은 10년 넘게 비정상적으로 비싼데 이젠 포기한 거야? ATI랑 엔비디아랑 치열하게 싸울 때는 5090급 최상위 모델도 50만원 정도였다. 지금은 게임 입문급 60이 그 가격이고... 램도 10년 정도 이 가격 유지하면 그게 정상가격이 되는겨.
지금 5090이 600넘는데 램은 32기가로 4꽉 해도 그 절반도 안돼
포트도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고, WIFI까지 지원가능한 메인보드라서 괜찮네요. 가능한 유선 연결을 제외하고 시스템을 구성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ASUS TUF Gaming B850-PLUS WIFI STCOM 메인보드와 함께 다양한 편의성을 챙겨간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구성이 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는 전면의 은은한 라이트 스트립과 화려한 ARGB 팬의 조화로 단순한 조명을 넘어 깊이 있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전면부와 좌측면의 강화유리 패널이 만드는 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로 화려하고 개성 있는 내부 빌드를 감상할 수 있는 어항형 케이스로 측면 3개의 120mm HDB 쿨링팬과 후면 140mm HDB 쿨링팬을 기본 제공하고 에어홀과 먼지필터 적용으로 케이스 쿨링에도 신경을 쓴점이 좋네요. 공기 흐름에 최적화된 설계와 넉넉한 듀얼 챔버 구조로 고사양 게임과 작업 환경에서도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해줘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