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120mm 팬이 단일 프레임 형태로 라디에이터에 미리 고정되어 출고되며 팬끼리 케이블이 연결되는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 밖으로 나오는 선이 극단적으로 적기 때문에 개별 팬 나사 체결과 복잡한 케이블 허브 정리가 필요 없어 초보자도 쉽게 조립할 수 있어서 조립 시간이 단축되는 점이 좋은 거 같습니다.
가성비 쿨러의 명가답게 깔끔한 화이트 색상에 디자인이 심플해서 좋네요. 쿨링팬과 라디에이터가 사전 장착되어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한 올인원 설계와 깔끔한 선 정리가 가능한 단일 케이블의 일체형 쿨링팬 조합의 360mm 규격의 3열 수랭쿨러로 내구성과 유연성을 위해 직조 슬리빙 튜브를 적용하여 냉각수의 안정적인 순환과 시스템의 효율적인 열 관리가 가능하며 6만원 초반대로 가성비가 좋으며 팬 3년+누수 보상 5년의 AS 지원으로 제품의 신뢰가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