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째 사용중입니다. 뒷면에 제조년이 2005년이네요. 다만, PC 연결잭 부분에서 가끔 접속불량이 나는 것과 두 스피커의 연결선을 물어주는 플라스틱이 세월의 무게를 못 견디고 조금씩 바스러지는 것은 어쩔 수 없군요. 스피커 자체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정말 바꾸고 싶지 않은 스피커에요. 처음 출시때 오픈런이 일 정도의 물건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오늘의 Britz를 있게 만들어준 장본인.
중고로 구입해서 사용중인데 오디오 초보라서 잘은 모르지만 스피커끼리 거리를 3m정도 청취거리도 그정도 두고 듣습니다 앰프는 캠브리지쓰는데 고음역 선명하고 스테이징이 좋습니다, 저역이 조금 아쉬워서 엘락 서브우퍼랑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사람목소리가 선명하게 들려서 음악, 영화볼때도 좋고 지인들 들려주면 모두 좋아합니다. 주택이라 소음걱정이 없어서 더 좋은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볼륨을 높이냐 줄이냐에 따라 시원시원함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