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가 여러개라 램도 여러개 필요한데 다 램 있긴 한데 새로 맞추는 저사양 저전력 PC랑 고사양 PC 2개 맞춰야 되는데 고 사양은 당분간 포기하고(안 그래도 비싼 DDR5라..) 저 사양은 쓸데는 다른 PC에 있는 램 빼다가 여기다 쓰고 그거 쓸데는 다시 이거 빼다 거기 꼽고 해서 쓰고 있음.. ㅋㅋ. 둘 다 노트북 램이고 케이스가 간단해서 교체 하기 어렵지 않기 땜시.. ㅋ~
이거 클립 교환하시는 분들 메뉴얼에는 분리시킬 때 드라이버로 걸쇠 누르라고 되어있는데, 괜히 그러다가 600와트시 흐르는 전선 피복 손상시키지 말고 짧은 끈이랑 핀셋으로 걸쇠 감은 다음 바깥쪽으로 잡아당기는 방식으로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대중적인 제품은 아니다 보니 이런 방향에서 제조사의 노하우가 딸리는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