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듀얼타워 쿨러들을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앙/전면 팬을 떼어낸 뒤 방열판 나사를 조이고 다시 팬을 결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힘들어죠. L형 드라이버 기본 제공이 되고 팬을 분리하지 않고도 한 번에 나사를 체결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조립 난이도가 매우 낮네요. TDP는 270W이면 충분한 성능이고 최대 팬 소음이 30.2dBA이라서 정숙함이 또 큰 장점으로 보이네요.
설치 및 관리에 신경을 쓰는 분들은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i9 CPU에 5060의 외장 그래픽 카드 그리고 QHD의 해상도로 그래픽 작업이나 게이밍용 혹은 다른 작업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 거 같네요. 아주 고사양 게임을 풀옵션으로 돌리기에는 무리이긴 하지만 휴대성과 50시리즈의 DLSS 성능을 생각한다면 나름 옵션 타엽으로 다양한 게임도 즐길 수 있는 고성능 노트북이 아닐까 싶네요.
HP 옴니북 3 16-bu0022TU 제품을 보니 16GB램, 512GB SSD 구성이군요.
윈도우 미포함 프리도스에 WUXGA 해상도와 300니트의 디스플레이 밝기 인텔 코어5 120U 그리고 내장 그래픽 조합이군요.
디자인도 괜찬고 16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로 업무용으로 좋아 보입니다.
10코어 12스레드 클럭이 5.0GHz라 성능도 좋은거 같네요.
2026년 다나와 상반기 히트 브랜드 노트북 부분 선정을 축하 드립니다.
이어패드와 헤드밴드가 푹신하고 편해보이네요.
50mm 드라이버에 오버이어라 미세한 행동이나 발자국 소리까지 제대로 표현되니
fps게임할때도 좋겠네요.
무선이라 사용하기도 편하고 한 번 충전으로 50시간 사용할 수 있어서 풀로 사용한다해도
3일에 한번 충전하면 되겠네요.
마이크 성능도 좋아서 양방향 송수신이 필요한 게임할때나 디스코드 하기에도 좋겠네요.
흠. 가격 좀 나가서 왜 그런가 봤더니, 듀얼타워형 공랭이군요.
개인적으로 다크플래쉬 제품 좀 써보고 나서, 다크플래쉬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졌기에, 이 제품도 기대가 되네요.
부피도 크고, 무게도 꽤 나갈거 같지만, 확실히 오버클럭 하는 분들에겐 좋은 제품인거 같네요.
그런데, 얘는 ARGB가 없는 그냥 팬이군요. 개인적으로 내부에는 조명 있는 걸 좋아해서 얘는 패스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