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P 270W로 강력한 쿨링성능과 5년이라는 비교적 긴 AS기간이 장점인 듀얼 타워 공냉쿨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른 듀얼 공냉타워들은 cpu 소켓에 체결하거나 분리할 때 팬을 먼저 제거한 후 작업을 해야만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불편함을 해소한 점이 제품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조립 및 분해과정이 훨씬 수월해졌네요.
usb 3.2 10Gbps를 지원하여 5Gbps 지원제품들보다 2배이상 속도가 빨라졌으며, 4베이를 지원하여 대용량 디스크 스토리지 풀을 구축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특히 1베이당 최대 24TB까지 지원하여 최대 96TB까지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은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미러리스 엔트리 라인업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바디 재질에 마그네슘 합금을 채택하여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것이 장점으로 느껴집니다. 또 한, 기존 EOS R50의 전자식 선막 셔터를 그대로 유지하는점이 좋고, 영상뿐만 아니라 스틸 사진 촬영에서도 탄탄한 기본기를 제공하는거 같네요. 이너줌 방식이라 줌을 조작해도 경통이 외부로 튀어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짐벌에 올려두고 사용하거나 손으로 들고 촬영할 때 무게 중심이 무너지지 않아서 아주 만족 스럽더군요. 입문자용 엔트리 라인업 인데도 불구하고, 바디에 마그네슘 합금이 채택되어 내구성이 단단해진 점도 너무나 좋아보입니다.
라데온은 역시 사파이어! 라데온 깍는 장인 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깔끔한 디자인에 3팬 구조 방식이라 뛰어난 발열해소 능력까지!
9070xt면 QHD 종결 템이라고 생각 됩니다. 5070TI 대비 앞서거나 뒤처지는 게임들이 있지만
확실히 가격 적인 메리트와 함께 사파이어 특유의 내구성 이라면 믿음이 가죠!
QHD 최고의 선택지라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