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0 글카에 적당한 모니터를 찾던 도중
기능도 나에게 딱 맞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평도 매우 좋은 알파스캔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세팅 프로그램도 있어서 매우 편하게 세팅을 할 수 있네요
화면도 쨍하고, 게임 화면도 자연스럽고 매우 만족스럽네요
돈 여유가 또 생기면 듀얼로 구성해서 사용하고 싶어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10년만에 새 모니터 구매네요 그러고 보니 ㅎㅎㅎ
하드웨어 원가절감과 기적의 CS 마인드가 만든 환장의 콜라보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립 과정에서 제 악력 조절 실패와 부주의로 육각 나사 홈이 마모된(빠가난) 제 과실도 50%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과 노스바유 측의 진짜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1. 기초적인 기구 설계의 부재
장력 조절 나사라면 일정 수준 이상 돌아가지 않도록 스토퍼(Stopper) 물리적 한계점을 설계하거나, 힘을 버틸 수 있는 강도 높은 금속을 써야 하는 게 기본 상식입니다. 하지만 얼마나 싼 부품을 썼는지, 회전 락(Lock)도 없이 헛돌다가 렌치를 돌리는 족족 두부처럼 금속이 갈려 나갑니다.
2. CS팀의 심리전
가장 경악스러운 건 CS 대응입니다. 고객 과실이든 제품 결함이든 나사가 파손됐으면, '유상 AS 비용'을 안내하거나
'나사 추출기(반대탭) 사용 안내 및 여분 나사 발송' 등 **'기술적인 해결책(Solution)'**을 제시하는 게 정상적인 기업입니다.
그런데 첨부한 카톡 스샷을 보십시오. 여기 상담원은 **"저 부분은 왜 저만큼 돌리셨을까요?"**라며
고객을 취조실로 끌고 가고, "고객님 희망 사항을 먼저 알려주시면..." 이라며 본인들이 매뉴얼대로 해야 할 대처를
오히려 고객의 뇌로 짬처리 시키며 기싸움을 시전합니다. 해결책 제시 0%, 책임 전가 100%입니다.
제가 모니터암을 산 건지, 심리 상담을 빙자한 취조를 당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싼 맛에 샀다가 나사 하나 빼는 방법도 안내받지 못하고, 감정 소모만 오지게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브랜드입니다.
첫 qhd모니터로서 업그레이드라는 좋은 이벤트를 통해 구매하게 됐습니다
하는 게임이 색감이나 프레임 성능을 필요로 해 컴퓨터도 맞춘 겸 이벤트로 구매했습니다.
처음 무게로 놀라고 두번째로 색감과 프레임에 놀랐습니다.
기존에 쓰던 모니터와 비교해 가벼워 땀흘리며 설치하던 전 모니터와 달리 손쉽게 모니터암에 장착했습니다.
화면 또한 무결점인 만큼 이상도 없고 색감도 기대이상으로 잘 나오고 프레임도 너무 잘나와서 만족합니다
다음에 같은 이벤트가 있다면 서브모니터로 구입을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