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Ie Gen4 x4 기반 NVMe SSD 제품으로 M.2 2280 규격과 NVMe 2.0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하며, 최대 순차 읽기 7,200MB/s, 순차 쓰기 6,200MB/s의 성능을 지원하는 점이 매력적이네요.
랜덤 성능은 읽기 최대 1,000K IOPS, 쓰기 최대 800K IOPS로, 운영체제용 SSD는 물론 게임, 콘텐츠 작업, 일반 데스크톱·노트북 업그레이드용으로도 활용 범위가 넓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DEEPCOOL AG620 G2 제품을 보니 블랙, 화이트 색상의 6개의 히트파이프로 구성이된 공랭 듀얼 타워 제품으로 2년의 AS기간 TDP 270W 퀘이사존 칼럼을 보면 성능 대비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데요.
그리고 외형도 상단 부분도 깔끔한게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팬 측면에 바람 방향 펴시도 되어 있네요.
2026년 다나와 상반기 히트 브랜드 CPU 쿨러 공랭쿨러 부분 선정을 축하 드립니다.
깔금한 블랙에 듀얼 타워 구조, 4만원대의 가격으로 가성비 좋은 공랭 쿨러같네요. 듀얼 타워 구조에 2개의 120mm 쿨링팬으로 최대 270W TDP로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을 빠르게 해소하고 시스템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뽑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거기다 RGB가 부담스럽거나 싫은 분들에게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에 상단부에서 바로 결합 나사로 조을 수 있는 구조라서 조립 난이도도 어렵지 않은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4만 원대 가격에 기본 쿨링팬이 6개나 기본 제공되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전면 메쉬 타입이라 쿨링 성능도 기본 이상 해줄 것 같고, LED 온/오프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밤에 불 꺼두고 작업하거나 게임할 때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가성비 시스템 구성할 때 최선의 선택이 될 것 같네요.
흠. 깊이가 400mm도 안 되서, 긴 그래픽 카드나 큰 파워 장착시 어떻게 될지 우려가 되긴 하는데...
팬이 기본으로 6개나 들어가는 애가 4만원 중반대라, 굉장히 가성비가 좋은 거 같고.
이 정도 가격대 케이스 쓰는 경우에는 긴 그래픽 카드나 큰 파워 쓸 일은 없을 거 같아서, 일반 소비자들에겐 무척 괜찮은 제품인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