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qhd모니터로서 업그레이드라는 좋은 이벤트를 통해 구매하게 됐습니다
하는 게임이 색감이나 프레임 성능을 필요로 해 컴퓨터도 맞춘 겸 이벤트로 구매했습니다.
처음 무게로 놀라고 두번째로 색감과 프레임에 놀랐습니다.
기존에 쓰던 모니터와 비교해 가벼워 땀흘리며 설치하던 전 모니터와 달리 손쉽게 모니터암에 장착했습니다.
화면 또한 무결점인 만큼 이상도 없고 색감도 기대이상으로 잘 나오고 프레임도 너무 잘나와서 만족합니다
다음에 같은 이벤트가 있다면 서브모니터로 구입을 할것 같네요!
전업 주식용 메인 모니터로 최고의 선택입니다.
(타사 32인치와 고민 끝에 구매)
[구매 계기]
전업으로 주식 투자를 하고 있어 장시간 HTS를 띄워두고 호가창과 차트를 봐야 하는 메인 모니터를 찾고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모니터암을 사은품으로 주는 가성비 좋은 타사제품과 이 필립스 모델 사이에서 정말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몇천 원 차이에 모니터암까지 포기하고 필립스를 선택했습니다.
[화질 및 가독성] - 대만족
스펙상 밝기는 다른 보급형 모델들과 같은 350nits라 큰 기대 안 했는데, 실제로 화면을 켜보니 확실히 급이 다릅니다. 10-bit 컬러 표현 덕분인지 화면 전체의 밝기가 얼룩덜룩하지 않고 아주 균일합니다. 무엇보다 논글레어 코팅 퀄리티가 좋아서 흰색 바탕 화면을 오래 봐도 자글거리는 '모래알 현상'이 전혀 없고, 작은 주식 수량 텍스트나 얇은 차트 선들이 칼같이 또렷하게 보입니다. 100Hz 주사율 덕분에 틱 차트나 분봉 움직임, 마우스 커서 이동도 아주 부드럽습니다.
[듀얼모니터 연동 및 세팅]
기존 서브 모니터와 함께 듀얼로 배치하고 HTS 독립 화면 기능을 활용해 종목 연동 그룹을 묶어두니 신세계가 따로 없네요. 화면이 쨍하고 시력 보호 기능(Flicker-Free, LowBlue)이 확실해서 장시간 모니터를 쳐다봐도 확실히 눈 시림이나 피로감이 덜합니다. 전업투자자에게 모니터는 생존 장비인데, 눈이 편안하니 매매 집중도가 올라갑니다.
[총평]
당장 눈앞의 사은품이나 몇만 원 저렴한 가성비 패키지에 흔들리지 않고, 패널 기본기와 대기업급 AD보드 칩셋 안정성을 보고 필립스를 선택하길 잘한거 같습니다. 게다가 국내 최고로 유명한 '알파스캔'에서 사후 서비스(A/S)를 전담하니, 장중에 모니터가 뻗어서 매매가 꼬일 리스크까지 완벽하게 방어한 느낌입니다.
저처럼 장시간 텍스트와 차트를 정교하게 보셔야 하는 전업 투자자나 사무용 메인 모니터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무조건 강추합니다. 돈값 그 이상을 하는 든든한 장비입니다!
OLED에 32인치 4K 해상도에, 240Hz의 주사율과 0.03ms 응답속도에 OLED 모니터의 장점인 트루 블랙까지 화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모니터라고 생각됩니다. 거기다 다른 대기업 모니터 보다 낮은 가격대라서 OLED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선택하기 좋을거 같네요. 물론 번인 걱정이나 평상시 밝기가 좀 낮다는 점 등 장점만 있는건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을거 같네요.
얇은 베젤과 슬림한 본체 디자인이 세련되고 32인치 4K UHD 해상도 240Hz 고주사율 QD-OLED 디스플레이 및 250nits의 밝기와 1,500,000:1의 명암비로 풍부한 색감과 선명한 디테일로 더욱 생생한 화면을 제공해 영상 감상과 게이밍시 몰입감이 뛰어나고 색표현력이 좋아 작업까지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는 성능이 훌륭한 모니터로 알파스캔의 무상 보증 3년에 무결점 정책까지 너무 좋네요.
요즘 모니터 가격을 생각하면 10만 원 초반에 IPS 패널에 120Hz 고주사율도 지원하고 가성비가 좋네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슬림 베젤이라 보조 모니터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스탠드가 높이 조절을 지원 안 하니 모니터암과 같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IPS 패널이라 색감과 시야각도 좋고, 일반적인 작업이나 적당한 게임을 할 땐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27인치에 해상도가 FHD라는 점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가격대를 고려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모니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