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 패널 적용으로 극대화한 에어플로우 구조와 6개의 120mm RGB 팬 6개를 기본 장착하여 강력한 쿨링과 원하는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네요. 이렇게 6개 팬을 기본 제공하는 전면 메쉬 케이스 가격이 4만대라니 가성비 pc 구성할 때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그리고 저렴한 케이스는 LED를 끌 수 없는 경우가 많던데 이 제품은 상단 LED 버튼 하나로 LED ON/OFF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함께 햅틱 피드백을 적용해 편의성과 효율성을 향상시켜 좋네요. 최대 8000 DPI의 최고급 다크필드 센서 탑재로 유리에서도 정교한 트래킹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LE 또는 Logi Bolt 지원으로 무선연결이 2배 더 빨라져 끊김없이 부드러우면서 안전한 연결을 경험할 수 있네요. 그리고 완충시 70일, 1분 고속충전시 3시간 사용가능한 배터리로 충전에 대한 걱정이 없어 좋네요. 또한 윈도우와 맥OS 외에 사용가능한 운영체제가 다양해서 제한에 대한 걱정없이 쓸 수 있네요.
요새 과한 RGB 없는 깔끔한 non-LED 듀얼타워 찾는 분들한테 딱 좋아 보이네요. 높이가 154.5mm라 케이스 간섭 걱정 없이 깔끔하게 들어가고, TDP 270W급에 최대 소음 30dBA 수준이면 정숙성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본체 A/S 5년 보증에 주사기형 써멀까지 동봉되어 있어서 전반적으로 쿨링 본연의 기능과 실용성에 집중한 알찬 구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