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부터 색다르게 보이는 카메라 휴대 사용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만족스럽게 보이는것 같은데요
전자식 최대 ISO 32000 지원 일상속에 여행 멋진 추억을 남길듯 매우 좋아 보이는 제품 으로써 최고 일듯 합니다
고화질 비디오 및 촬영 여러가지 기능들이 마음에 드는점 이라고 생각이드네요
어차피 다음 제품은 최소 300만 원 이상으로 가격이 200대로 떨어지기까지 최소 1년은 넘게 걸릴 듯 싶습니다.
260만 원대 가격에 우수한 성능의 제품은 대안이 없네요.
다음 제품이 출시되면 가격이 200만 원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는 분도 있을 텐데 그동안 소니 제품의 가격 동향을 보면 꿈같은 이야기죠.
24-120이라는 넓은 화각에 0.39x 배율로 간이접사도 가능. 화질이 24mm가 살~짝 약하나, 나머지 28 35 50 70 105 120 전부 화질이 S렌즈에 걸맞게 최상.
워낙 스테디셀러이다 보니, 렌즈 캐시백 이벤트에는 아예 올라오지도 않음. 안 해도 잘 팔리니까...ㅋㅋ
니콘 Z마운트를 먹여살리고, 앞으로도 캐리할 렌즈. 이거 하나만 있으면 못 찍을 사진이 없다.
4K 60프레임 촬영, 초당 30매의 전자식 연사, 최대 ISO 32000까지 지원하는 캐논 파워샷 V1, 이 정도면 사실상 미러리스급 하이엔드 카메라라고 봅니다. USB-C, 마이크/헤드폰 단자, 핫슈까지 갖춰져 있어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최적화된 구성이 돋보입니다. 특히 16mm 초광각과 5cm 접사는 다양한 촬영 스타일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네요.
요즘은 워낙 스마트폰 카메라가 발전해서 디카에 사람들이 관심을 별로 두질 않지만.
그래도 역시나 사진을 제대로 찍으려면 디카를 쓰는 게 확실히 좋음.
그래서 그런지 얘 비싼데도 눈길이 가네요.
스펙들이 그냥 딱 봐도, 사진이 좋게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됨.
제품 디자인도 이쁘고.
다만, 이젠 디카도 블루투스를 지원해서, 인터넷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게 해주면 어떨까 싶음.
꼭 수동으로 메모리 카드를 빼내서 컴에 연결시키도록 하는 건 너무 구시대적이고, 불편하다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