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코드제로 A9 최고급형 120만원인가 주고 쓰다가 1년 좀 넘으니 물걸레 모터 하나 고장나서 수리하고 3년쯤되니 배터리 둘다 나가서 하나 배터리 리필하고 물걸레를 자주 사용해서 그런지 무게 때문에 본체 주입구 무게로 부서져서 5만원 수리 그당시 집진 스테이션이 없을때라 매번 손으로 먼지통 비우는게 고역이라 엘지전자 수리 후기로 다음엔 삼성꺼 산다고 100만원 넘게 준 청소기 먼지통 비울때마다 현타 온다고 하니 구형 A9도 집진 스테이션 사용가능하게 판매하기 시작함 결국 그것도 구매해서 4년쯤 잘 쓰다가 한달전 손잡이 부분 역시 세월의 무게로 벌어져서 충전이 안되는 이슈로 5만원인가 주고 수리 보름전 물걸레헤드 사망으로 수리비 11만원 부르길래 물걸레 헤드 16만정도에 구매할려다가 그냥 새로 사기로 하고 이거 구매했습니다
색상은 기존 아이언 그레이에서 카밍베이지로 바뀌었는데 화사한 느낌은 있지만 좀 플라스틱 느낌이 너무 강하게 나서 기존 색상이 더 낫네요 흡입이나 각종 편의기능은 신형이라 그런지 많은 개선이 있지만 자세히 보면 코드 정리선이나 버튼 마감 뭐 여러가지로
원가를 많이 아낄려고 엄청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예전에 120만원 주고 산게 엄청 고급진 가전 느낌이었다면 이젠 그가격에 제품을 사도 그냥 평범한 가전 느낌이 된것 같네요
가성비 최강임(현재 19,900원)
C타입 하나로 PC나 모바일 유선연결 가능하고 블루투스 가능하고 리모컨까지 지원함
소리도 크게 나쁘지 않음
유일한 단점은 PC 종료하면 스피커가 꺼지거나 가만히있으면 좋은데 블루투스 모드로 들어가서 폰이랑 자동으로 연결됨
그리고 음성으로 "블루투스 모드", "블루투스 커넥티드(연결됨)" 이러는데 음성이 되게 큼
SoundBlaster프로그램에는 이부분이 있고 이 부분 체크 여부에 따라 소리가 많이 달라지는데 Creative App에는 이 부분이 없음. 그래서 Creative App을 사용하는 기기들은 Stereo나 2.1 채널 스피커를 사용하는 사람은 가상화 서라운드 사용시 텅빈 소리가 날 수 있음. Creative App은 중음이 쳐져서 EQ사용시 보컬에 대한 우려를 해야할 수도 있음. 적은 사용으로 확신할 수는 없지만 EQ가 V자 설정되어 있음. 결론적으로 AE-5에 비하면 이질적인 소리를 들려주므로 기존 Sound Blaster프로그램 사용자에게는 이 제품을 추천하고 싶지 않음. G5, G6, AE-5 같은 하드웨어를 추천함. Ceative App이 개선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