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쓰전 제품이 Jabra Elite 7 Pro였는데 그것과 비교하여 장단점 남깁니다. 현재 7개월 사용중
장점
1. 노캔 성능이 더 좋음
2. 음질도 더 좋음. 고음부분에 더 특화된 느낌
단점
1. 만원지하철 안에서는 Jabra Elite 7 Pro에 비해서 끊김이 약간 있음.
2. 둘다 ANC On상태일때 최대 8시간이라고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ANC 레벨이 최대일때는 약 4~5시간만 재생 가능이고 live buds3가 약 4시간으로 재생시간이 더 짧음.
3. 스마트폰 앱은 JBL 쪽이 이어폰 인식 반응이나 UI 안좋음
앱 개선이 필요함
호불호영역
- 케이스 디스플레이에서 터치로 이어폰 기본 옵션들을 조작 가능하나 개인적으로는 터치오동작으로 인해서 완충했는데도 다음날 배터리가 방전되는 참사 발생으로 터치온 옵션을 끈 상태고 딱히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한 옵션조정이 필요하지도 않음.
디스플레이를 없애고 가격을 더 낮추는게 좋지 않을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