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택근무와 외부 미팅이 잦아지면서 휴대성과 성능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Slim5 16AKP10은 그 접점을 완벽하게 찾은 모델 같습니다. 우선 16인치 대화면임에도 불구하고 1.69kg이라는 무게는 백팩에 넣었을 때 체감되는 부담이 확실히 적습니다. 특히 가장 놀라운 점은 디스플레이입니다. 2880x1800 해상도에 500니트 밝기를 지원하다 보니, 카페 창가 자리처럼 채광이 강한 곳에서도 시인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120Hz 주사율 덕분에 웹 서핑이나 문서 스크롤 시 눈의 피로도가 현저히 낮아진 것도 큰 장점입니다. 사무용이라기엔 과분할 정도의 화질이라 영상 시청 시 몰입감이 압도적이네요.
삼성전자 갤럭시북5 프로 NT940XHA-KC51G (SSD 512GB) 14인치 화면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무게가 1.23kg이라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거 같아요ㅎㅎ 최대 21시간 배터리에 윈도우 11 설치 제품이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거 같네요~ WQXGA+ 해상도에 120Hz 주사율과 16GB 램과 512GB 용량으로 사무용과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좋은 노트북이라고 생각해요!
라이젠 7 프로세서와 RTX 40 시리즈급 그래픽, 32GB 램 조합이라 최신 게임과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넉넉하게 소화해 줄 것 같아 성능 면에서 기대가 큽니다. 17.3인치 대화면과 512GB SSD로 멀티태스킹과 대용량 프로그램 구동도 쾌적할 것 같아서 게임용과 작업용 노트북을 한 번에 해결하려는 사용자에게 딱 맞는 제품으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