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에서, 55’’ OLED중 가성비가 2번째로 좋은 모델.
올레드도 고급형과 보급형으로 나뉘는데,
삼성은 95, 90 이 고급형 85가 보급형이고
엘지는 G시리즈 C시리즈가 고급형
B시리즈가 보급형인데,
삼성 SD90 다음으로 가성비가 좋은 모델!
1. 요즘은 HDR 지원되는 영상이 많은데
굳이, 지원되는 영상이 많지 않은? 돌비비전을
고집한다면? 엘지로 가는게 맞음.
2. 엘지 올레드 고급형 라인중? 150장 이하인
특급 가성비 모델!
3. LG 디스플레이 특징이? 전반적으로
색감이 다 진함. LED든 OLED든 모니터든
티비든 다 진함. 그래서 사진빨이 좋고,
LG거 보다가? 삼성거 보면 물빠진 느낌이
든다는거! 그래서인지? 얼마전 부터,
삼성도 컬러부스터라는 옵션이 새로 생김.
(옵션의 한계 때문에 엘지만큼 진하지는 않음)
4. 게임화면은 삼성보다 약간 어두움.
색감이 진한게 어두운 화면으로 인해
더욱 두드러짐. 불끄고 게임하면 최상임.
(불켜고 게임하면? 얘기는 달라짐 삼성이
훤하게 잘 보이고 답답함이 1도 없음)
5. 편의성? 은 삼성보다 안좋음.
자잘한 편의 기능들이 부족함.
(삼성쓰다 엘지로 넘어가면 제일먼저
겪는 현상임. 엘지만 쓰는 사람은 못느낌)
6. 명암비 체감이 삼성보다 좋음.
삼성은 밝은 화면에 집중한듯?
색감도 대체로 밝고 화사한 느낌인데,
엘지는 명암비에 치중한 화질이라
대체로 어둡고 진한 색감이 특징.
그래서인지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엘지가 더 선명하게 보이는 착시 효과도 있음.
(실제로는 삼성이나 엘지나 둘다 선명하고
비슷한 수준의 선명도임)
7. 색정확도는 엘지가 더 나음.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약된 기술력으로
인해 제작자가 세팅한 오리지날 색감에 더 가까움.
(실물로 보는 자연색이랑 성격이 다름. 혼동하면
안되니까, 자연색을 제작자가 의도한 인위적으로
만든 그 색감을 잘 표현한다고 보면됨)
결론
자연색(실물)+ 밝은 화사함+편의성 = 삼성
극강의 명암비+진한 색감+색정확도 = LG
1. HDMI arc기능이 있다고 상품설명에 나오는데 연결하고 tv출력 외부/hdmi arc모드로 바꾸고 사운드바는 전원 키자마자 자동으로 arc모드로 바뀜.
2. 근데 아무소리도 안나서 다시 연결해제하고 전원 뽑고 lg서비스센터에서 하라는대로 함.
3. 이 짓을 두시간동안 10번은 함.
4. 결국 tv리모컨으로 컨트롤하는 걸 포기하고 반품도 귀찮고 옵티컬로 연결해서 소리는 잘 나오는데 볼륨 1이 너무 커서 집 고양이가 놀라 도망감.
5. 도저히 쓸 수가 없어 결국 반품 내 돈내고 하려고 근처 택배취급하는 곳 우체국 포함하여 4군데 다닌 끝에 박스가 커서 받아주지 않아 화물로 보냄. 망할 반품하려고 비오는 날 차로 20분 돌아다님.
6. 반품 후 고객센터에서 톡보내더니만 제품하자가 아니라 단순변심이므로 최초에 자기들이 보낸 배송료까지 입금해줘야 반품처리 해준다 함.
7. 내 tv에도 hdmi arc기능이 있고 당신네 제품에도 같은 기능이 있다고 해놓고 연결이 안되는데 제품이 정상이라구요? 반문하니 소비자가 설명서대로 사용을 안해서 그런거라 함.
8. 순간 빡쳐서 소비자보호원에 허위광고 제보하려고 했으나 만사천원 남짓때문에 긴말하기도 귀찮고 걍 먹고 떨어져라는 생각으로 걍 입금해줌.
애초에 다나와 상품의견도 안보고 덜컥 산 내 잘못이지…지금보니 3년전에도 똑같은 문제로 의견이 있는데 개선하겠다고 답글만 달려있지 개선된게 없나 봄.
톡 창 캡처를 해놨어야 했는데 승질나서 바로 톡방 나가버렸더니 사진을 못올리네…
결론.
이 제품은 hdmi arc가 탑재는 되어 있지만 tv리모컨으로 한번에 컨트롤할 수는 없고 hdmi로 연결하면 소리도 안나오니 옵티컬이나 라인인풋으로 쓰면서 사운드바 리모컨과 tv리모컨 둘 다 일일이 키고 끄고 하면서 동시에 귀도 좀 어두워서 평소에 소리 크게 트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플스5에는 USB-C, PC에는 광, 스마트폰은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력이 30w라고 적혀있지만 우퍼 기본 탑재고 피크 출력은 60w입니다.
여느 게이밍 스피커와 마찬가지로 중저음에 특화되어 있는것이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고음 듣고 싶은데 우퍼를 낮춰도 한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