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디자인이 근사하게 나와서 더 관심이 가는 제품이네요. 11L 대용량의 가습기로 최대 110시간 연속 가습이 가능한 부분이 특장점으로 느껴지네요. 복합식 가습기로 UV 살균, 자동 건조 기능 등 기능적인 매력도 고르게 갖춘 제품이고 사용자 편의성 부분에서도 장점이 많은 제품이네요. 누가 봐도 스타일이 좋게 나온 가습기라서 주부들이 좋아할 디자인인 점도 매력으로 생각됩니다.
루메나는 무선 탁사용 듀얼 가습기를 써봤던 좋은 기억이 있는데, 10리터 이상급의 제품도 루메나의 미려한 디자인도 살아있고, 기능도 좋을듯 해보입니다. 상단토출구에서 1.3m까지 뿜어 올리고 시간당 550ml 가습을 해주니 거실같은 큰 공간도 잘 커버하겠습니다.
이동이 편리한 크래들은 문턱이 없는 집에서 활용도도 높겠네요.
리모컨 꽂이에 마지막으로 반했습니다. :)
역시 루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