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써본 후기
13600k rtx3080ti 에 작은 미들타워 케이스 듀얼공냉으로 쓰니, GPU열이 CPU쿨러로 흡수.. CPU 최고 91도 찍었습니다.
아이구주 S600 V2에 CL360쿨러로 바꾸고,
CPU 최고 온도 핫스팟(잠깐 찍히는 최고 온도) 78도로 13도 낮아짐요.
진작 큰케이스에 수냉쓸껄..
근데 CL360 3열 수냉은 진짜 가성비 킹이네요.
아래는 배그 실행시 HWMonitor
내돈내산
10+2+2 페이즈라는 튼실한 전원부에 더 강력해진 PCB 디자인에 최대 256GB 8200MHz (PC5-65600) DDR5
를 지원, DDR5 XMP, EXPO 로 편리한 오버클럭을 지원하며 SATA3 4개, M.2 2개 등 넉넉한 저장장치 확장을 지원하면서 AI를 통한 손쉬운 오버클러킹 소프트웨어 제공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으면서 EZ Latch 디자인으로 나사없이 편리하게 M.2 SSD를 설치할 수 있어서 편의성도 좋아보이네요
요즘 데스크 공간을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면서도 성능은 타협하고 싶지 않아서 미니PC를 관심 있게 보고 있었는데, 이 제품은 사양 구성을 보니 상당히 균형이 잘 잡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이젠 9 7940HS 프로세서는 이미 성능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이라 일반적인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 사용은 물론이고 사진 편집, 영상 편집, 프로그래밍, 가상머신 활용처럼 조금 더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작업까지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라데온 780M 내장그래픽 성능이 뛰어나서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도 캐주얼 게임이나 영상 감상, 멀티미디어 활용에 부족함이 없다는 점도 장점으로 보입니다. 기본으로 윈도우11 프로가 설치되어 있어 구매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하고, SSD 1TB 용량 역시 운영체제와 프로그램, 각종 자료를 저장하기에 여유가 있습니다. USB4 40Gbps를 지원하는 점이나 듀얼 랜, Wi-Fi 6E까지 갖춘 구성을 보면 단순한 사무용을 넘어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은 미니PC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확장성과 성능은 상당히 충실하게 갖춘 제품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구성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너무 고급사양이나 너무 저사양 메인보드 말고 딱 좋은 게이밍 메인보드네요. 9600X/7500F 라이젠 5나 7800X3D/9700X 라이젠 7수준의 CPU를 쓰실 분들한테 딱 맞네요. 진짜 출시부터 타겟을 기획하고 나온 것 같은데 예전같이 PC부품이 쌌을 때면 몰라도 지금같이 비싸면 이런 기획용 메인보드가 더 좋아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M/B : GIGABYTE B850M GAMING X WIFI6E
VGA : MSI 지포스 RTX 5070 게이밍 트리오 OC D7 12GB 트라이프로져4
파워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실버 ATX3.1
호환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할까요?
워낙 PC부품 가격이 많이 오르다보니 가격 상승을 최대한 억제하면서도 게이밍에서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가성비 조합이라고 느껴지네요. 라이젠 7500F 프로세서는 9000번대와 비교해서도 게이밍 성능에서 크게 뒤떨어지지 않으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좀 더 저렴하고 RTX5060TI는 FHD게이밍에선 최상급의 성능을 발휘하죠. 나름 가성비 좋은 조합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