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면 I/O 패널이 VRM 히트싱크와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서 분실 걱정을 안해도 되고 조립이 좀 더 수월해지는 점은 좋네요. 그리고 내장그래픽 출력포트가 hdmi x1, dp x2로 구성되어 있어서 내장그래픽만으로도 트리플 모니터를 구축할 수 있어서 사무용으로도 괜찮아보이구요. 와이파이도 내장되어 있어서 사무실에서 별도로 네트워크 배선작업을 하지 않고 전원만 연결해도 무선네트워크가 기본적으로 가능하니 시스템 구축하기가 한결 더 쉬울 것 같네요.
darkFlash Ellsworth D31 PRO (블랙)은 darkFlash Ellsworth D31 PRO ARGB (블랙) 모델과 천 원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네요. ARGB가 없기를 바라는 사람은 선택하면 되겠지만, ARGB 모델과 가격 차이가 거의 없다시피 하니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ARGB 모델을 선택하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 모처럼 뒷방 베란다 창을 보는 데 아무것도 안보이는 비오는 계절이 오면 직사광선이 비추는 곳이라
창이 김낀것 같은 상태라 이걸 닦고 싶어도 힘들어서 고민하게 되는 그런데 오후에 다나와 2026년 히트브랜드
상품을 보다 보니 창문 로봇 청소기라는 게 딱 있네요. 참 세상 좋아졌네요.
상품을 살펴보면 제조사가 오쿠라는 집에 하나쯤 있을 중탕기 만들던 회사 제품이네요.
중탕기 처럼 로봇청소기도 괜찮을지 일단 창문용이라는 특정용도이고 흡입력은 5,000Pa, 배터리는 650mAh,
소비전력은 72W, 물통 0.1L, 스마트폰 제어가능하고 리모컨 있고 자체앱 제공하고 색상은 블랙 하나인듯, 비상
전원공급하고 낙하방지로프제공 하고 물분사하고 1.2Kg의 무게인 제품이네요.
디자인 사각형 스타일이고 깔끔해 보이네요. 사각형이라 모서리 청소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자국도 안남다고 하고
3중 안전설게, 사각엣지 클리닝, BLDC 강력 흡착, 저소음 설계 등 확실히 장점이 많아 보이는 제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