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되었을때는 전작보다 가격이 꽤 오른 느낌이라 아쉬움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개선된 부분이 많았고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서 다시금 가성비 플래그쉽 무선헤드폰의 강자로 인정받게된 제품인듯. 특히 요즘처럼 에어팟 맥스2나 다른 신제품들이 나오는 퀄리티랑 출시가격을 보고 있으면 이게 선녀였구나~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됨.
처음 나왔을때는 엄청난 인기를 끌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없나 보네요 지금와서 해보는 상상이지만 링을 일반 반지처럼 금값이 낮았을때 금 함량을 높여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네요 요즘처럼 금값 폭등 시기에 악세사리 느낌으로 스마트 링 기능까지 사용하면 좋았을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았겠죠 상상해 봤습니다
십만원 미만에서 구할 수 는 헤드셋중 가장 인지도가 큰 제품이 아닐까 하네요. 감성과 신뢰의 레이저 브랜드 헤드셋으로써 바라쿠다 시리즈는 꾸준히 사랑받은 검증된 브랜드라 생각합니다. 무선 연결로 다양한 기기들과 호환이 가능하며 착용감과 무게도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감성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