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X 보드 유저로서 기존 크라켄의 복잡한 케이블 구성이 늘 아쉬웠는데, 크라켄 Plus는 통합 케이블 설계 덕분에 메인보드 단자를 효율적으로 아낄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덕분에 팬 추가 확장성도 좋아졌네요. 현재 성능 확인을 위해 시네벤치 테스트 중이며, 이후 깔끔하게 선 정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ATX 3.1 규격과 PCIE 5.1 대응 12V-2x6 커넥터(그린 투톤 커넥터 디자인으로 체결 상태 확인 가능)를 제공해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 있고 2세대 GPU-VR 기술 탑재로 전압을 유지해 안정적인 사용 가능하고 애프터쿨링(PC의 잔열 제거 기술)으로 제품의 부품 안정성과 수명을 확보한 파워서플라이네요.
전면부 좌측면 강화유리 패널을 사용한 개방감 좋은 파노라믹 디자인의 개방감이 좋습니다. 특히 전면 하단부에 장착된 6인치 lcd 디스플레이 존재감이 독보적이고 자기가 원하는 이미지와 동영상을 넣을 수 있어서 가지고 놀기 좋아 보입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C22 ARGB PWM 쿨링 팬 감성도 상당히 좋네요 10만 이하에 lcd 디스플레이 탑재된 어항 케이스 경쟁력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