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격이 엄청올라갔네...605,200원에 512Gb 샀는데...92만원이라니... 일단 화면이 커서 매우매우 좋음. 아이패드는 일단 화면이 작아서 안쓰는 것도 있는데 아재라 그런지 안드로이드가 더 편함. OLED가 아니라고 갤탭과 비교 음청하는데 멍소리들 마러라~한때는 아이폰 레티나 액정이 더 보기 편하다고 싸운적도 있을 정도로 LCD가 OLED보다 그리 후달리거나 하지 않아~폰은 갤24U쓰는데 이 제품의 액정이 확실히 딸리네~~라는 느낌 받아본적 읎음. 단점은 yun777님 말대로 반사방지 필름 붙이는거 추천함. 반사방지필름 나름 유명한데 있던데...그거사세요. 어차피 한번 붙이면 패드 망가질때까지 쓸건데 이런데 돈아끼면 결국 2중투자 할 가망성 높아요~
삼성전자 갤럭시 A17 LTE 128GB 자급제 모델은 요즘 스마트폰 시장에서 꽤 주목받을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가격이 20만 원대 후반으로 책정돼 있어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고, 자급제라서 통신사 약정에 묶이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특히 젊은 층이나 실속을 중시하는 분들에게는 꽤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죠.
사양을 보면 6.7형 Super AMOLED 디스플레이에 90Hz 주사율을 지원해서 영상이나 게임을 즐길 때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해요. 카메라도 5,000만 화소 메인 렌즈에 OIS까지 들어가 있어서 흔들림을 줄여주고, 초광각과 접사 렌즈까지 갖춰 다양한 촬영이 가능해요. 배터리도 5,000mAh 대용량이라 하루 종일 사용해도 크게 걱정이 없고, 25W 고속 충전까지 지원하니 실사용에서 편리함이 확실히 느껴질 것 같아요.
또 생활 방수(IP54)와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 적용으로 내구성도 챙겼고, 얇고 가벼운 디자인 덕분에 휴대성도 좋아요. 여기에 삼성페이까지 지원되니 결제 편의성까지 갖춘 점은 확실히 경쟁력이 있죠. AI 기능도 탑재돼 있어서 최신 트렌드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기대감을 높여요.
갤럭시 A17 LTE 128GB는 “합리적인 가격에 필요한 기능을 다 갖춘 스마트폰”이라는 느낌이에요. 고가 플래그십 모델까지는 필요 없지만, 화면·카메라·배터리·결제 기능까지 두루 챙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딱 맞는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앞으로 가성비 대표 모델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요.
보조배터리 쓰다가 부풀어 올라서 확인해보니 수명이 다했다고 버리라고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치명적 단점이자 꼭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보조배터리는 왜 수명이 다하면 제품액정 등에 표시가 안뜨나요? 수명이 다해서 알아볼수있는 어떠한 것도 존재하지 않는게 너무나 큰 단점이자 위험성입니다. 개선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