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과 상부, 하부에 에어홀이 뚫려있고 120mm 쿨링팬이 전면에 3개, 후면에 1개, 상부에 2개. 총 6개의 쿨링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어 보급형 사무용 시스템부터 하이엔드 시스템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내부 공간도 상부의 쿨링팬 2개를 탈거하면 360mm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고 165mm 높이의 공랭 쿨러도 지원하여 뛰어난 성능의 쿨러들을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좋고 케이스 측면 내부에 SSD 2개, 우측면 하단에 HDD 2개 혹은 HDD 1개 & SSD 1개를 설치할 수 있는 저장 장치 확장성도 괜찮네요. 거기에 넓은 내부 공간과 선 정리 홀이 적재적소에 잘 뚫려있어 컴퓨터 조립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원하는 시스템을 조립할 수 있는 부분까지 4만 원대의 보급형 케이스라기엔 가성비가 참 좋은 케이스라 생각합니다.
가성비 시장을 겨냥한 제품 답게 가격은 줄이고
필요한 것은 보강하고 불 필요한 부분은 제거한 제품입니다
기본팬 구성이 6개
갈끔한 디자인
정도가 특징 같습니다
아직은 리뷰나 상품권 주는 이벤트 때문에
객관적 리뷰는 없지만 언젠가 큰 인기를 얻어
객관적 리뷰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경품 타기 위해 다 찬양하는 글 밖에 없어
객관적으로 제품을 평가 하고 그 가치를
생각하기에는 좀 이른 것 같습니다
darkFlash DK200 NEO MESH RGB 식스팬(이하 DK200 NEO)으로, 같은 DK200 시리즈이지만 외형과 내부 설계를 모두 새롭게 변경한 완전한 후속 모델입니다.
비록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거듭났지만, 기존 DK200의 핵심 DNA는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기본 쿨링팬 6개를 제공하는 구성과 4만 원 중반대의 부담 없는 가격은 그대로 유지했으며, 호환성과 확장성은 한층 개선됐습니다. 최대 ATX 규격 메인보드와 상단 라디에이터를 같이 장착이 가능해졌으며, 전면 패널도 풀 메쉬 디자인으로 변경해 냉각 성능까지 강화했습니다.
후면부 1개, 전면부 3개, 상단부 2개의 총 6개의 120mm RGB 쿨 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고 LED On/Off로 강력한 쿨링과 필요에 따라 팬은 구동하면서도 RGB 껴거나 끌 수 있어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풀 메쉬 설계로 완성한 극대화한 에어플로우로 고효율 쿨링 구조를 지녔고, 소음이 적고 오랜 수명을 자랑하는 하이드로 베어링이 적용되어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점이 특징이네요. 또한 케이스 상단에 USB 3.0과 2.0, HD Audio, 파워 버튼, 리셋 버튼, LED 버튼이 적용된 I/O 버튼이 배치되어 사용 편의성을 향상 시킨 설계도 장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