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면 마이크로 메쉬 에어홀이 적용되었고 120mm RGB팬 4개 기본 제공이라 쿨링 효율이 우수한 제품이네요.
상단에 Type-C, USB3.0과 2.0, HD Audio, 파워버튼, 리셋 버튼 등 상단 I/O 버튼들을 통해 사용 편리성을 제공해 준다는 점도 장점이군요. 탈착식 분리 패널등 적용으로 조립 편의성이 뛰어나며 전체적인 케이스 마감이 준수하고 확장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구성에 가격도 6만원이라 너무 좋습니다.
전면과 좌우측면까지 메쉬 패널이라 공기 흐름이 원활하여 온도 관리가 탁월한 케이스네요
최대 12개의 팬과 360mm 수랭 라디에이터까지 지원해 고사양 시스템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환경을 제공하고 기본으로 120mm RGB 팬 4개가 탑재되어 화려한 튜닝 감성과 함께 효율적인 발열 해소가 가능한 제품이라 마음에 듭니다.
6만원 가격에 이만한 가성비 케이스는 또 없을 것 같네요.
darkFlash DRX90 AERO MESH RGB (화이트) 케이스를 보면 확실히 요즘 트렌드에 맞게 잘 뽑아낸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외관부터 깔끔한 화이트 톤에 전면과 측면에 메쉬 구조가 적용돼 있어서 쿨링 효율이 상당히 기대돼요. 기본으로 120mm RGB 팬이 4개나 달려 있고, 최대 12개까지 확장할 수 있다니 발열 관리에 신경 쓰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꽤 든든하죠. 내부 설계도 확장성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게 눈에 띄어요. 최대 395mm 그래픽 카드, 360mm 라디에이터, 185mm 높이의 CPU 공랭 쿨러까지 장착 가능하다 보니 하이엔드 시스템을 꾸미려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단순히 공간만 넉넉한 게 아니라 조립 편의성도 챙겨서 상단에 USB 2.0, USB 3.0, Type-C 포트까지 마련해 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주변 기기 연결이 편하고, 탈착식 패널로 관리도 쉽다는 점은 실사용에서 체감이 클 것 같네요. 가격대가 6만 원대 초반이라 가성비까지 챙긴 제품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어요. RGB 튜닝 효과로 시각적인 만족감도 주고, 전체적인 마감도 준수해서 오래 써도 안정적으로 버텨줄 것 같다는 기대가 됩니다. 결국 이 케이스는 쿨링 성능, 확장성, 편의성, 디자인, 가격까지 다 잡은 구성이라서,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이 정도면 딱 필요한 걸 다 갖춘 케이스다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네요.
저라면 이 케이스로 시스템을 꾸미면 여름철에도 발열 걱정 덜 하고, 튜닝 효과까지 즐기면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실속과 감성을 동시에 챙긴 제품이라 기대감이 꽤 큽니다.
흠... 예전에 보던 전형적인 측면 강화유리 케이스인거 같은데.
요즘 워낙 전/측면으로 확 뚫린 어항형 케이스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측면 패널의 강화유리가 너무 쪼그마해서 정말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기본적인 성능이나 기능들도 괜찮고, 팬 LED와 팬 속도를 동시에 컨트롤 할 수 있는 점도 굉장히 흥미롭지만.
측면 강화유리 너무 좁아서, 답답하게 느껴지고.
저장장치를 다 나사로 때려박는 스타일이라, 개인적으로 별로네요.
이 부분들 개선되면 좋겠고, 그나마 블랙보다는 화이트가 산뜻해서 훨씬 더 나아보이네요.
가격이 5천원 더 비싸도, 화이트를 구입할 거 같습니다.
앱코 어항 케이스들 보면, 대부분 애들이 M-ATX이하인데, 얘만 ATX 가능 제품이라 이 부분이 맘에 들었네요.
케이스가 작으면 그만큼 공간 활용에 좋겠지만, 컴 고장이나 청소시 케이스가 작으면 정말 불편함. 그래서 좋았고...
디자인이나 색감도 깔끔하고, 가격이 3만원 후반대로에서 4만원 중반대로 올랐지만.
그래픽 카드 지지대까지 기본 제공되고, 먼지필터도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좋네요.
다만, IDE 팬이라 속도 조절 안 되는 점은 많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