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GB의 메모리와 512GB의 M.2 NVMe SSD가 탑재되어 업무용이나 학업용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스펙을 갖추고 있고, MS의 코파일럿+ PC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NPU가 탑재되어 코파일럿+ PC의 각종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업무 및 학업 생산성을 증대시켜 주는데 도움이 되고 배터리 사용 시간도 최대 27시간이나 되어서 풀 충전해서 충전기 없이 노트북만 휴대하고 다녀도 하루 사용하는데는 무리가 없을거 같네요.
1.29kg, 최대 27시간 사용할 수 있는 LG전자 그램15 제품입니다.
해상도 1920x1080(FHD), 밝기 350nit, 주사율 60Hz로 게임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지만 나름 괜찮은 편입니다.
CPU AMD 라이젠AI 7 350(5.0GHz) 8코어, 메모리 32GB, 내장그래픽 Radeon 860M,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배터리는 72Wh USB-PD 제품입니다.
게임용으로는 부적합한 점이 아쉽지만 사무용으로는 적합하니 잘 구매하길 바라봅니다.
17.3인치에 QHD 해상도 240Hz 주사율 화면에 300니트의 밝기 인텔 14세대와 5060 조합의 게이밍 노트북이네요.
디자인 멋지고 게임도 적당히 잘돌아갈거 같습니다.
무게가 조금 무겁긴 하지만 크게 들고 다닐일도 없을거 같고 활용도 면에서는 데탑보다는 훨씬 좋을거 같네요.
MSI 소드 GF76 HX B14WFK-i7 QHD 노트북 탐나는군요.
2025 다나와 하반기 히트브랜드 게이밍 노트북 부분 선정을 축하 드립니다.
램 추가 안되는것과 외장 글카가없는건 단점이긴하지만 라이젠 ai씨피유와 가벼운 무게감으로인한 휴대성은 해당제품의 장점이라 보이네요
노트북 갖고다니며 게임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은 힘들어도 그냥 가끔 머리식히는 용도의 가벼운게임 및 시청각 자료이용이나 간단한 작업효율성은 매우좋아보입니다
솔직히 노트북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게 무게랑 배터리잖아요. 이 모델은 15.6인치 화면을 달고도 1.29kg 정도밖에 안 돼서 들고 다니기 부담이 없어요. 게다가 배터리가 최대 27시간 간다고 하니, 하루 종일 충전기 없이도 버틸 수 있다는 점이 꽤 매력적이에요. 성능도 무시 못 해요. AMD 라이젠 AI 7 350 프로세서가 들어가서 단순히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 서핑만 하는 게 아니라, 영상 편집이나 AI 관련 작업까지도 거뜬히 할 수 있어요. 여기에 32GB LPDDR5x 메모리가 기본으로 달려 있어서 멀티태스킹할 때 버벅임이 거의 없을 거라는 기대가 돼요. 저장공간도 512GB SSD라 기본적으로 넉넉하고, 슬롯이 2개라서 나중에 확장도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디스플레이는 FHD IPS 패널이라 색감이나 시야각이 괜찮고, 밝기도 350nit라서 실내에서는 충분히 선명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요즘 고급 노트북에 비하면 해상도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사무용이나 인강용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울 듯해요.
다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단점도 있어요. 메모리가 온보드 방식이라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는 점은 아쉬워요. 처음부터 32GB라서 당장은 문제 없겠지만, 몇 년 뒤를 생각하면 조금 걸리긴 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이 모델은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딱 맞는 선택지예요. 출퇴근하면서 들고 다니는 직장인이나, 카페에서 공부하는 대학생, 혹은 영상 편집이나 AI 작업을 하는 크리에이터까지 폭넓게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LG 그램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여전히 매력적이고요.
제 생각은 이래요.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 노트북이라는 거죠. 장시간 배터리, 초경량 무게, 강력한 성능까지 다 갖춘 모델이라서, 노트북 하나로 오래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