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벤트로 작성하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하겠음 구라치는거 있으면 자결함
오른쪽이 해당 제품 (좌측은 4k 모니터)
요약: 17만원이면 최상의 가성비 제품이 맞다고 생각 22만원까지 구매 의향 있음
개인적으로 26년 1월 기준으로 가성비 측면에서 최고라고 확신함
나노 ips 모델 중 다나와 최저가 돌리면 나오는 모델이 사실상 제대로된건 이 녀석 밖에 없음
ips 단점이 검정색에 대한 특유의 희끄므리한 표현력인데 이 제품에서는 oled에 준하는 검정 표현력이 있음 (실사용중인 4k oled 노트북에 비교했을 때 기준)
따라서 ips가 낼 수 있는 최선의 색감에 가깝다 생각하고 이거보다 더 좋게 갈려면 2배 가격의 lg에서 만드는 최신형 ips 모델을 사거나 3배 가격의 oled 제품을 사야 한다고봄
주사율이 120hz로 패널 대비 좋은 편이라 생각하지만 더 원하시는 분들은 더 투자해서 lg 최신 모델이나 델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얘는 게임, 문서 등 여러 방면에서 좋은 제품이고 게임 원툴은 아님
예산이 20만원이고 모니터가 필요하다? -> 최고의 선택
예산이 40만원이고 모니터가 필요하다? -> 다른거에 돈 투자하고 이거 사는 것도 괜찮음. 하지만 이 이상 급으로 원하면 4k 고주사율 모니터 사셈
부자는 아니지만 모니터에 광적으로 투자하고 싶다?
-> msi oled 모니터 특가 뜰 때 사셈
부자다?
-> 4세대 oled 모니터 사셈
크로스오버 미켈란 32WQ290TM은 스펙만 봐도 게이밍과 작업을 동시에 잡으려는 의도가 확실히 느껴지는 모니터 같아요. 32인치에 QHD 해상도라서 화면 크기와 선명함 모두 적당하고, Fast-IPS 패널을 쓴 덕분에 색감도 정확하면서 응답속도도 빠른 편이에요. 게다가 180Hz 주사율에 1ms 응답속도까지 지원하니까 FPS나 액션 게임을 할 때 끊김 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마음에 드는 부분은 USB-C PD 90W 충전 기능이에요. 요즘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모니터 하나로 화면 출력과 충전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게 진짜 편리하죠. 책상 위에 어댑터랑 케이블이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만족도가 올라갈 것 같아요. 멀티스탠드도 지원해서 높낮이, 회전, 틸트, 피벗까지 다 되는 점도 실사용에서 큰 장점이에요. 장시간 작업하거나 게임할 때 자세를 바꿔가며 쓸 수 있으니까 확실히 체감이 클 것 같아요.
색재현율도 sRGB 127%, DCI-P3 90%라서 영상 편집이나 사진 작업에도 충분히 쓸 수 있을 수준이에요. 단순히 게이밍 모니터가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커요. 게다가 무결점 정책까지 적용돼서 불량 화소 걱정 없이 쓸 수 있다는 것도 신뢰감을 주네요.
솔직히 말해서, 이런 사양을 다 갖춘 모니터가 책상 위에 있으면 게임할 때는 몰입감이 확실히 올라가고, 작업할 때는 효율이 높아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격대가 조금 부담스러울 수는 있겠지만, 게이밍과 작업을 동시에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봐요. 앞으로 실제 사용 후기가 더 쌓이면 이 제품이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꽤 주목받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