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i5-12400 내장 그래픽(UHD 730)은 HDMI 포트를 통해 최대 4K UHD (3840x2160) 해상도를 60Hz로 지원하기 때문에 QHD 120Hz를 지원할 거라 생각했는데, HDMI로 연결하면 QHD 60Hz까지밖에 출력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DP로 연결하니 그제서야 잘 되더라구요. 만약 사무용 PC에 연결하여 쓰시는 분들은 저와 같은 문제를 겪을 분들이 많을 것 습니다. HDMI 케이블만 동봉되있으니, 미리 DP케이블을 준비해두시길 바랍니다.
밑에 질문글 답변글에
1월 5일자 답변에는 LG 패널이고
1월 7일자 답변에는 LG 가 아닌 동급 패널이라고 하셨는데 뭐가 맞는건가요???
개인적으로 화이트는 싫어서 블랙 색상의 모니터를 구매하고 싶은데
기존에 눈여겨 보고 있었던
"알파스캔 3425Q 울트라와이드 WQHD IPS BLACK 120 USB-C HDR 무결점" 은 단종인가요???
크로스오버 185PF3 IPS TYPE-C 포터블 모니터는 최근 재택근무와 이동형 업무 환경이 증가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제품인데요.이 모니터의 가장 큰 장점은 휴대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먼저 18인치의 적절한 화면 크기는 휴대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작업 효율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균형잡힌 사이즈입니다. IPS 패널을 채택하여 시야각이 넓고 색재현율이 우수하여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합니다. 이는 그래픽 작업이나 문서 작업 시 눈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TYPE-C 단자를 지원한다는 점은 현대적인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하나의 케이블로 영상 출력과 전원 공급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복잡한 배선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맥북이나 최신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호환성이 뛰어나 별도의 어댑터 없이 즉시 연결이 가능합니다.
포터블 모니터로서 무게와 두께가 비교적 얇아 가방에 넣어 다니기 편리하며 출장이나 카페에서의 작업 시 노트북 화면만으로 부족한 작업 공간을 효과적으로 확대할 수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 환경을 어디서든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은 생산성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가격 대비 성능도 준수한 편입니다. 고가의 브랜드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필요한 기능들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어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학생이나 프리랜서처럼 이동이 잦은 사용자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다만 내장 스피커의 음질이나 밝기는 프리미엄 제품에 비해 다소 아쉬울 수 있으나 이는 포터블 모니터의 일반적인 특성이며 주요 용도인 화면 확장 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실용성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