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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세대 OLED 패널이라는 말씀이신가요?
해상도, 주사율, 패널, 응답속도 등등... 전체적인 스펙이 균형잡혀 있고 좋으며 피벗, 엘리베이션, 틸트, 스위블 등 좋은 부가기능도 참 많네요
앱코 프라임 ML27Q200 제품은 27인치 16:9 와이드 하면으로 적당한 크기에 200Hz 주사율로 부드럽고 매끄러운 영상을 출력하며 QHD 해상도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FAST-IPS 패널로 선명하고 다채로운 컬러를 자랑하며 GTG 2ms 응답속도로 빠른 화면 전환이 가능한 제품으로 무엇보다 QD Mini-LED 백라이트로 576 로컬 디밍 존, HDR 1400nits 피크 밝기의 고급 스펙이 맘에 듭니다.
모니터 알아보던 중 눈에 띄는 사양에 가격도 너무 저렴하길래 한번 구매해봤는데 화질도 기대한 만큼이고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프리미엄 스펙을 가지면서도 가격은 상당히 합리적인 제품이네요 Fast-IPS 패널, QHD, 180Hz주사율을 가지고 32인치임에도 가격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멀티스탠드와 USB-C PD 충전도 지원해 편의성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하게 고성능에 가까운 모니터를 사용하고 싶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7인치에 QHD 선호하는데 딱 좋고 프레임과 모니터 기둥, 받침까지 화이트라 화사하면서 고주사율이라 더욱 끌립니다
1. 52인치 6144 x 2560 (6K) 패널: IPS Black (커브드) 주사율: 120Hz 포트: DP 1.4 + HDMI 2.1 + 썬더볼트4 2. 43인치 3840 × 2160 / 120Hz / IPS Black / 명암비 2,000(?) / 커브드(?) 3. 32인치 3840 x 2160 (4K) 패널: OLED (플랫) 주사율: 120Hz 1. 52인치는 델 U4025QW (5120 x 2160 5K) <-- 이 40인치 제품의 상위 버전 같아 보이고 2. 43인치(?) 3840 × 2160 / 120Hz / IPS Black / 명암비 2,000(?) / 커브드(?) <-- 댓글들을 보면 다들 이제품을 기다리시는것 같아 보이는데.. 과연 나올까요(?) 3. 32인치는 델 S3225QC (3840 x 2160) QD OLED <-- 이 제품의 다음 모델 같아 보이네요..
베사홀 사용하실 분 비트엠 모니터 사지마세요 (본 후기는 3224 모델에 대한 내용이나, 해당 모델 페이지가 없어 부득이하게 라인업이 유사한 이곳에 정보를 공유합니다) 1) 베사홀에 모니터암으로 연결했는데 볼트 길이가 길어서 보드가 파손되었습니다. 사용설명서 어디에도 나사 길이에 대한 경고 문구가 없었고 동봉 너트도 없었습니다. 고객센터 공식 입장이 소비자 과실이라고 합니다. (제조물책임법상 제조사 책임임), 기본적으로 베사홀 내부에 스토퍼가 없어 제품 자체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타제품은 있습니다 볼트가 길면 더 안들어가게 막히도록 설계가 되어있음) 그래도 수리비 8-9만원 부담하고 수리를 맡겼는데 수리 완료 후 수령한 제품은 베사홀 너트가 아예 없는 상태로 조립되어 왔습니다. 2) 문제가 된 부분에 짧은 볼트를 연결한 상태로 받았는데 볼트를 푸니 너트와 같이 빠짐, 그리고 상단 우측에는 너트가 없는 상태로 조립해서 보내줌 (2군데 너트가 없게되어 베사홀 사용이 불가능하게 됌) 너트가 없다고 물어보니 수리기사분은 있는 상태로 보내었다고 주장하고 저는 없다고 설명하니 또 고객 책임이라하고 수리기사분은 지금 너무 바빠서 이런거에 대응할 시간없다고 고객센터와 통화하라고 전가함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수리기사와 이야기하라고 전가하며 서로 떠넘기기를 반복하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AS 처리를 지연시키며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묵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의 불만사항을 들으려 하지 않고 바쁘다고 하고 대응을 안해주어서 그냥 소비자원에 신고하였습니다. 저처럼 고생하지 않으시려면 비트엠 모니터는 사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베사홀 사용하실 분 비트엠 모니터 사지마세요 (본 후기는 3224 모델에 대한 내용이나, 해당 모델 페이지가 없어 부득이하게 라인업이 유사한 이곳에 정보를 공유합니다) 1) 베사홀에 모니터암으로 연결했는데 볼트 길이가 길어서 보드가 파손되었습니다. 사용설명서 어디에도 나사 길이에 대한 경고 문구가 없었고 동봉 너트도 없었습니다. 고객센터 공식 입장이 소비자 과실이라고 합니다. (제조물책임법상 제조사 책임임), 기본적으로 베사홀 내부에 스토퍼가 없어 제품 자체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타제품은 있습니다 볼트가 길면 더 안들어가게 막히도록 설계가 되어있음) 그래도 수리비 8-9만원 부담하고 수리를 맡겼는데 수리 완료 후 수령한 제품은 베사홀 너트가 아예 없는 상태로 조립되어 왔습니다. 2) 문제가 된 부분에 짧은 볼트를 연결한 상태로 받았는데 볼트를 푸니 너트와 같이 빠짐, 그리고 상단 우측에는 너트가 없는 상태로 조립해서 보내줌 (2군데 너트가 없게되어 베사홀 사용이 불가능하게 됌) 너트가 없다고 물어보니 수리기사분은 있는 상태로 보내었다고 주장하고 저는 없다고 설명하니 또 고객 책임이라하고 수리기사분은 지금 너무 바빠서 이런거에 대응할 시간없다고 고객센터와 통화하라고 전가함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수리기사와 이야기하라고 전가하며 서로 떠넘기기를 반복하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AS 처리를 지연시키며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묵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의 불만사항을 들으려 하지 않고 바쁘다고 하고 대응을 안해주어서 그냥 소비자원에 신고하였습니다. 저처럼 고생하지 않으시려면 비트엠 모니터는 사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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