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에 6인치 IPS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미들타워 케이스로, 단순 RGB를 넘어서 화면 커스터마이징까지 가능한 튜닝 중심 설계가 특징이네요. 시스템 정보 표시나 이미지 출력이 가능해 시각적인 완성도를 강조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측면은 필러리스(기둥 없는) 파노라믹 강화유리 구조로 내부를 넓게 보여주는 형태라, 화이트 시스템이나 RGB 튜닝 구성과 조합했을 때 전체적인 연출 효과를 크게 살릴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쿨링 확장성도 상단·하단·측면까지 다수의 팬 장착이 가능한 구조이며,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지원과 PSU 측면 메쉬 설계가 적용되어 내부 공기 흐름을 고려한 설계로 보입니다.
내부 공간 역시 최대 400mm급 GPU, 180mm 공랭쿨러를 지원해 최신 고성능 부품과의 호환성도 충분히 확보된 구성이군요.
전체적으로 보면 디스플레이 기반 튜닝 요소와 화이트 감성 디자인,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하이엔드 지향 어항형 케이스 구성이네요.
정격 800W 출력의 ATX 파워서플라이로 80PLUS 실버 인증을 받은 모델이네요. 브론즈 대비 한 단계 높은 효율 등급이라 발열과 전력 효율 측면을 함께 고려한 구성으로 보입니다.
+12V 싱글레일 구조와 높은 가용률 설계를 바탕으로 CPU와 GPU 중심 시스템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한 설계군요. DC to DC 회로와 105℃ 등급 콘덴서가 적용된 점도 내구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부분으로 보입니다.
ATX 3.1 규격 기반이라 최신 그래픽카드 전력 요구 사항을 반영한 설계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고, 대기전력 저감 설계와 다양한 보호회로가 포함되어 기본적인 안정성도 확보된 구조입니다.
케이블은 일체형 구조지만 플랫 케이블이 적용되어 선정리 측면에서 불편함을 줄이려는 구성이며, 140mm 표준 길이라 대부분의 케이스와 호환성도 무난한 편이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효율 등급과 출력, 안정성 요소를 균형 있게 갖춘 중상급 시스템용 800W 파워서플라이네요.
전면에 달려있는 6인치 IPS 디스플레이가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인 케이스네요. USB 2.0 헤더에 연결하고 소프트웨어만 설치하면 다른 설정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니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이미지나 영상을 틀어놓을 수 있어서 화려한 걸 좋아한다면 아주 만족스러울 것 같네요. 거기다 흰색으로 된 파노라마 뷰 케이스라 깔끔한 느낌이 좋네요. 또한 책상 위에 놓고 사용하기 편하게 IO 포트가 옆에 달려있는 점도 좋아요.
마이크로닉스의 파워 중 스테디셀러 시리즈이자 오늘의 마이크로닉스가 있게 한 주역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크로닉스 Classic 시리즈 파워네요.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800W 80PLUS실버 ATX3.1은 클래식 시리즈 중 실버 인증을 받은 800W 파워로 최신 규격인 ATX3.1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그린 투톤 12V-2x6 커넥터를 제공해서 고사양 그래픽카드 사용 시 커넥터 체결 미흡으로 인한 화재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좋네요.
엑소스켈레톤 프레임 디자인에 전면 및 측면의 듀얼 강화유리 패널을 통해 개방감이 시원하고 하단부의 2H 경도의 메탈 텍스터 코팅과 브러시드 라인 패턴 가공으로 포인트를 더한 입체적인 구조와 독창적인 조형미가 멋지네요. 넓은 내부 공간으로 최대 10개의 쿨링팬과 최대 360mm 수랭 쿨러 또는 169mm 높이의 CPU 쿨러의 장착이 가능해 쿨링에 신경을 쓴점이 마음에 들어요. 깔끔하고 예쁜 디자인으로 책상위에 놓고 쓸때 I/O 포트가 측면 하단에 있어서 쓰기에 편하고 BTF 메인보드 지원으로 편리한 조립과 내부에 선이 지저분하게 안보이게 깔끔해서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