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열전도율을 가진 4개의 히트파이프를 통해 프로세서의 열을 빠르고 신속하게 히트싱크로 전달하며 정숙한 환경을 제공하는 최대 36.37dBA의 구동 환경 및 시스템의 내부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쿨링팬의 속도를 조절하는 PWM 기능을 지원하는 저소음 120mm 쿨링팬으로 조용함까지 보장하는 공랭 쿨러네요. 152mm의 낮은 높이로 제약없이 설치할 수 있는 호환성 및 인텔과 AMD의 최신 플랫폼도 지원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X870E AORUS PRO X3D ICE 제품 후기 남깁니다. PC 조립으로 와서 별도의 보드 사진은 없습니다만 간략하게 남아 의견 남겨 보겠습니다. 화이트 톤이 제품 개봉 순간 쨍하게 느껴집니다. 메인 SSD 장착슬롯인 PCIEX 16은 아래쪽에 써멀 패드가. 위쪽 덮게는 써멀패드+방열판 일체형이라 든든한 맘으로 PCIE5.0 SSD인 P51 2TB 구매했습니다. (SSD 값도 너무 비싸), 이번에 생각 보다 합리적이 가격에 마더보드가 나왔는데..... 화이트 케이스, 화이트 튜닝 램, 화이트 쿨러, 마지막으로 화이트 그래픽인 어로스 5080 마스터 아이스까지 가버렸습니다. 지출이 보기 보다 많이 나왔지만, 조립하고 써보니 참 화이트 감성 좋네요. 현재 쓰고 있는 노트북이 ROG Strix 18있고, 평소 화이트 감성은 남들이 눈뽕으로 사는 것라 생각했는데, 막상 구매하고 나니 돈 쓰만큼 즐겁구나 하는 생각 듭니다.
깔끔한 화이트 감성에 TDP 220W이라 보급형은 기본에 중급형 CPU까지 발열을 안정적으로 잡아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공랭 쿨러라 생각합니다. 팬 뿐 아니라 상단 커버에도 LED를 넣어 화려함을 뽑내기에 가성비와 성능 그리고 튜닝까지 노린다면 아주 좋은 선택지가 될 거 같네요
B860M GAMING X는 총 11페이즈 DrMOS 전원부를 적용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성능을 제공하며 2온즈 PCB 설계를 통해 신호 간섭을 최소화했으며, 최대 DDR5 9200MHz 메모리 오버클럭을 지원해 B860 M-ATX 제품군 가운데 높은 수준의 메모리 성능을 갖춘 점이 눈에 띄네요.
뿐만 아니라 확장성도 강화했는데 PCIe 5.0 기반 설계를 적용해 PCIe 5.0 x16 그래픽카드 슬롯 1개와 추가 PCIe 슬롯을 지원하며, PCIe 5.0 x4 M.2 슬롯을 포함한 총 2개의 M.2 슬롯을 제공해 고성능 스토리지 확장도 가능한 점도 마음에 들어요.
전면과 좌측면이 강화유리로 설계된 어항형 디자인으로, 책상 위에 배치하면 감각적인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할 수 있어 데스크테리어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DS500은 단순한 PC 케이스를 넘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는데 내부가 훤히 보이는 개방적인 구조로 PC 빌드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시각적인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집이나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시간이 지나도 매력을 유지하는 디자인이 넘 예쁘고 매력적이어서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