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OS R6 Mark III 바디 (정품)는 3,250만 화소의 풀프레임 센서와 DIGIC X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전문적인 사진 촬영부터 하이엔드 영상 제작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플래그십급 고성능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현존 최고 수준인 8.5스톱 5축 광학식 손떨림 보정(IBIS)과 1,053개의 정밀한 초점 영역(AF)을 바탕으로 어두운 환경이나 역동적인 움직임도 놓치지 않고 포착합니다. 특히 동영상 스펙이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 7K 오버샘플링 60p 12bit RAW 촬영과 15스톱 이상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지원하며, 영상 편집 시 크롭 자유도를 극대화하는 오픈게이트 레코딩까지 지원합니다. 초당 최대 40매의 폭발적인 고속 연사, CFexpress Type B와 SDXC(UHS-II)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듀얼 슬롯, 그리고 든든한 마그네슘 합금 바디(699g)를 갖추어 크리에이터들의 최종 종착지가 되어줄 웰메이드 장비입니다.
역시 캐논답네요. 3250만화소에다가 5축광학식 손떨리보정과 7K 동영상 해상도까지 지원하며, 성능 부분에서 아낌없이 제대로 보여주네요. 또 한, 회전형 터치 디스플레이 및 듀얼 슬롯 등 실사용에서도 아주 편리한 기능이 빠짐없이 갖춘 점 너무나도 마음에 드네요. 마그네슘 바디라서 그런지 마감도 아주 고급스럽고 손에 쥐었을때 아주 묵직한 안정감이 느껴져 보이는 제품이더군요. 손떨림 보정 성능에도 뛰어나고, 야간 촬영이나 손으로 들고 영상을 찍을 때 더욱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무게도 600g대 라서 풀 프레임 치고도 부담스럽지 않고, 듀얼 카드 슬롯으로 안정적인 백업까지 가능하다는 점도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기존 EOS R6 시리즈의 뛰어난 기동성을 유지하면서도 해상도와 처리 성능, 영상 기능을 대폭 강화시킨 점과 전자 셔터 기준 최대 초당 40매의 고속 연사와 기계식 셔터 기준 최대 초당 12매 연사를 지원해 스포츠와 야생동물, 이벤트 촬영 등 순간 포착이 중요한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캐논의 엔트리 영상 특화 미러리스로 14-30mm f4-6.3 렌즈를 번들로 제공하여 초보자들도 바로 사진이나 영상 촬영을 시작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전체적인 기능이 영상 촬영에 특화되어 있지만 R50과 동일한 전자식 선막 셔터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사진 촬영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엔트리 라인의 바디이지만 바디가 마그네슘 합금으로 되어있어 배터리와 SD카드 저장 공간만 받쳐주면 거의 무제한으로 영상 촬영이 가능한 점이 좋네요
3,250만 화소의 고해상도와 초당 최대 40매의 폭발적인 연사 속도
특히 크롭 없는 4K 120p 영상과 7K 오픈 게이트 촬영, 그리고 최대 8.5스톱의 강력한 손떨림 보정 성능까지 더해져 사진과 영상 모두 뛰어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전문가도 만족하기에 충분한 미러리스 카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