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나 스팀덱 같은 휴대용 게임기를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 게임 하나당 수십 기가바이트를 차지하는 요즘, 1TB 용량의 마이크로 SD카드는 가뭄에 단비 같은 제품입니다. 기존 512GB 제품도 금방 가득 차버려 매번 게임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EVO Plus 1TB라면 그런 스트레스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사양 앱 구동에 최적화된 A2 등급을 지원하기 때문에 로딩 속도 면에서도 일반적인 메모리카드보다 훨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28나노 컨트롤러 적용으로 전력 효율까지 개선되었다고 하니 배터리 유지 시간이 중요한 휴대용 기기에 최적의 선택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캐논 파워샷 V1을 처음 보고 가장 눈에 들어온 건 16mm 광각과 회전형 터치 디스플레이였습니다.
셀카부터 브이로그까지, 나를 담는 모든 순간에 최적화된 구성이란 생각이 듭니다.
4K 60프레임 촬영은 물론이고, 마이크/헤드폰 단자와 핫슈까지 갖춰 영상 콘텐츠 제작에 진심인 사람이라면
탐낼 수밖에 없고, 422g의 묵직한 안정감도 기대됩니다.
강력한 손떨림 보정(IBIS),배터리 효율 증대,4축 멀티 앵글 LCD
등등 영상이나 사진 찎기 좋은데 문제는 바디 가격도 비싸지만 그에따른 렌즈 관련 구입 포함해도 최소 500만원이상이라 . 가격적인부분도 그렇고 그리고 제일중요한건 견고해져서 무게가 늘어나서 출사로 쓴다면 빠르게 사진찍은다면 먼가 스포츠 같은 경기를 찍어야 될거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