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UHD 화질과 90도 회전 각도 조절 덕분에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투사할 수 있어 입문용으로 쉽게 사용하기 좋을것같습니다 밝기와 성능은 프리미엄급에 비해 상대적으로 다소 아쉽지만 무드라이팅과 웹OS 같은 편의 기능 덕분에 캠핑이나 가벼운용도로는 충분히 괜찮은것같습니다
삼성 더 프리스타일 2세대는 작은 크기지만 자동 포커스와 키스톤 그리고 스크린 세팅까지 모두 알아서 맞춰줘 누구나 쉽게 대형 화면을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돋보이는군요 4kg의 가벼운 휴대성과 타이젠 OS 기반의 다양한 앱 지원까지 갖춰 집이나 캠핑 어디서나 간편하게 FHD 영상 몰입감을 누리기 좋은 실용적인 제품인것같습니다
100인치라는 사이즈가 얼마나 클까 하는 생각은 드네요. 벽하나 가득일 것 같은 제품이네요.
퀀텀닷 QLED에 144Hz, 돌비비전/HDR10+, 15W 2채널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 지원, 구글
TV 기반 스마트 기능, Wi-Fi 6, 블루투스 5.2, HDMI 2.1 지원 등 스펙 화려하네요. 게임 부스트
모드 활성화 하면 240Hz까지 높일 수 있다고 하고 확실히 부드러운 영상 재생이라는 장점 확실하겠네요.
퀀텀닷 QLED 패널을 통한 10억개의 색상 표현 사실적인 색상의 디테일이라는 점 한번 직접 보고 싶어지네요.
사운드나 HDR10+ 확실히 영화관 같은 느낌 날 것 같은 거의 삼백에 이정도 구현이면 대단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