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512GB 자급제 제품을 사용해보니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스마트폰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면이 크고 부드러워 영상 시청 시 몰입감이 뛰어나고, 밝기도 충분해 야외에서도 사용이 편리했습니다.
카메라는 별다른 설정 없이 촬영해도 결과물이 선명하게 나와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충전 속도가 빨라져 짧은 시간 충전으로도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AI 기능 또한 번역이나 요약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기기 무게가 있는 편이라 장시간 사용 시에는 다소 부담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다소 높은 편이지만, 성능과 기능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S26 울트라, S26+ 다음으로 S26 시리즈중 가장 아래 등급이지만 색상 선택지도 6가지로 늘었고
하드웨어 성능도 플러스보다는 조금 낮지만 FHD 해상도에 배터리도 4300mAh 이고 화면도 6.3인치라
플러스와 조금 차이는 정도이고 카메라는 또 동급이기에 비용을 아끼고 싶으면서 FHD 해상도로도 충분하며
간단히 게임도 하면서 쓰기는걸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좋겠네요.
어짜피 S26+은 하드웨어 업글은 미미하고 좀더 큰화면과 좀더 큰 배터리 차이이기에 S26이 가성비 가장 좋네요.
레노버 샤오신패드 시리즈는 예전부터 가성비가 좋아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죠. 샤오신패드 프로 2025버전도 가격 대비 스펙은 상당히 좋네요. 일반 샤오신패드 시리즈는 영상재생용으로 최강이긴 하지만 낮은 ap 성능으로 다용도로 활용하기엔 살짝 아쉬운 감이 있었죠. 그런데 샤오신패드 프로 2025 제품은 가격과 성능 밸런스를 잘 잡은 케이스로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