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브론즈 등급에서 한 단계 진화하여 실버 등급의 효율과 최신 ATX 3.1 규격을 갖춘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시리즈의 최신 제품이군요. 800W 고용량과 12V-2x6 커넥터 지원으로 최신 고사양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 있고, 마이크로닉스만의 기술인 애프터 쿨링, 제로 팬 모드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이 실사용에 만족하는 제품 같네요. 고품질 파워서플라이를 찾는 소비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내부 프레임, 고무 패킹까지 화이트로 통일되어 있어 화이트 어항 케이스를 찾는 소비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특히 6인치 IPS 패널 적용된 디스플레이가 장착 되어 있어 실시간 시스템 모니터링, 나만의 이미지와 영상으로 튜닝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조립해 보고 싶은 화이트 어항 케이스 입니다.
사양을 기대하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안부서지고 엄청 오래 쓰는 휴대폰이 필요할 때 사는 겁니다. 아버지가 전에 쓰던 스마트폰 화면 상태가 안 좋아서 작정하고 떨어트려도 안 부서지는 휴대폰을 찾다가 이거 사드렸습니다.
직전에 쓰던게 무려 갤럭시 J 시리즈였기 때문에 엑스커버5조차 상당한 업그레이드였고, 어두운 곳에서 버튼 하나로 플래시 켜는 기능은 확실히 좋다고 하셨고, 몇 번 실수로 떨어트렸을 때도 안 부서져서 휴대폰 교체 비용을 아끼는 것을 체감하셨습니다.
하나 아쉬운 건 왜 배터리가 다른 폰들에 비해 충전 용량이 낮고 탈착식으로 설계했는가 의문스럽단 말이죠. 러기드폰이라면 일체형 디자인이 더 유리할텐데 일부러 최후의 충격 완화책으로 배터리 커버가 튕겨나갈 것을 가정하기라고 한 걸까요? 차라리 배터리 용량이라도 더 늘려줬으면 좋았겠습니다.
전력량이 800W를 제공하기 때문에 중상급 성능을 요구하는 컴퓨터 구성에서 충분한 전력 공급이 가능하여 효율성이 괜찮고, 마이크로닉스가 개발한 특허 쿨링 기술인 애프터 쿨링이 적용되어 효율적인 쿨링이 가능할 것 같네요. 또한, 105℃ 캐패시터가 사용되어 기존보다 수명이 4배 이상이 길기 때문에 안정성이 어느 정도 보장되며, 7년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하기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디자인은 색상이 화이트 기반으로 구성됨과 동시에 파란 LED가 있어 세련되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연출되는 것 같으며, 케이스 전면 하단에 있는 디스플레이틀 통해 내부 온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이 괜찮을 것 같네요. 이외에 자동으로 팬 속도를 조절하는 PWM을 지원하여 쿨링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하고, HYDRO 베어링으로 셋팅이 되어 있어 소음이 거의 적고 오래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네, 지금 4년째 갤럭시 A33 이 녀석을 쓰는데 불만 하나도 없습니다. 화면도 넓고 업뎃도 지속적으로 되고 6GB 램 덕에 고도 엔진 에디터 모바일 버전 앱의 게임 빌드마저 잘 받아내네요. 유튜브도 잘 보고 게임도 고사양 요구하는 것이 아니면 무난합니다.
갤럭시에서 본격적으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마지노선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