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에 RGB 쿨링팬이 6개나 기본 탑재되어 있어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케이스입니다. 전면 메쉬 구조로 공기 순환이 원활해 내부 발열을 효과적으로 잡아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측면 강화유리를 통해 깔끔하고 화려한 RGB 튜닝 효과를 시각적으로 잘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하단부에도 추가 쿨링팬 장착이 가능하여 그래픽 카드 및 내부 열 배출 관리에 유용해 보입니다. 미들타워 규격에 깔끔한 블랙 디테일이 살아있어 보급형 PC 빌드를 구상하는 분들에게 아주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PCIe 5.0 지원과 DDR5 4슬롯 구성으로 확장성이 훌륭하고, 10+2+2 페이즈(60A) 전원부라 최신 라이젠 프로세서도 안정적으로 지원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Wi-Fi 6E와 2.5GbE 유선랜 기본 탑재에 10만 원 후반대~20만 원 극초반 가격대라 가성비 견적 맞출 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흠. 깊이가 400mm도 안 되서, 긴 그래픽 카드나 큰 파워 장착시 어떻게 될지 우려가 되긴 하는데...
팬이 기본으로 6개나 들어가는 애가 4만원 중반대라, 굉장히 가성비가 좋은 거 같고.
이 정도 가격대 케이스 쓰는 경우에는 긴 그래픽 카드나 큰 파워 쓸 일은 없을 거 같아서, 일반 소비자들에겐 무척 괜찮은 제품인 거 같네요.
깔끔한 블랙에 전면 메쉬로 공기 유입에 효율적인 디자인으로 4만원대의 가격으로 가성비까지 챙긴 괜찮은 PC케이스네요. 거기다 하단부에도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어서 추가로 내부 공기 흐름을 만들기도 좋고 열 배출이나 그래픽 카드의 발열 해소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측면의 투명한 유리로 내부의 RGB 튜닝의 효과를 잘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좋네요.
서브우퍼가 포함된 2.1채널 스피커라 게임이랑 영화 볼 때 웅장한 저음과 사운드 몰입감이 괜찮을 것 같네요.
게다가 깔끔한 데스크테리어에 딱인 컴팩트한 디자인에 화려한 LED 라이트 감성까지 더해져서 데스크 테리어로도 좋구요.
블루투스 5.3 유무선 연결에 USB-C 전원이라 사용 편의성도 잘 갖춰졌네요.
최근에 구매했습니다
대중적으로 겔리드 익스트림을 많이 쓰지만
8년된 노트북에 겔리드 쓰긴 좀 그래서
이제품을 골랐는데 겔리드 만큼은 아니지만 가성비 그냥 압살 입니다.
장점은 겔리드 대비 너무너무너무 물렁해서 압착이 굉장히 잘됩니다
근데 이게 반대로 단점이 되기도 하는데 너무너무너무 물렁해서 포장 뜯을때 조금만 힘을 살짝 줘도 너무 잘 찢어집니다
이럴땐 그냥 냉동실에 10분정도 얼려놓고 쓰는걸 추천합니다
써멀 성능 자체는 겔리드보단 1~2도 정도 높은편입니다
근데 가격이 모든걸 용서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