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글 처음 적는데 아이디 만들어서 까지 적을라고
홍보는 맥이랑 완벽 호환이라고 함!
m1 맥스튜디오 사용/최신 운영체제
복사/붙여넣기하면 오류코드51 계속뜸
센터 보내면 윈도우에서는 아무이상없다고함!
컴퓨터를 바꿔야함????
센터 직원 신경질적인 말투!!!!
절대 이거 사지마세요
3.5 하드디스크가 몇주전부터 심각하게 느려져서 인식문제로 부팅시간도 몇배로 걸리고 미루고 미루다 이번에 알았는데 핫스왑베이 고장이더군요.
뺏다꼈다 재연결 해보고 접점부활제 도포도 해보고 하다 안되서 여분으로 분리해서 빼놨던 다른 핫스왑베이로 교체하니 잘 되네요.
핫스왑베이를 꼭 써야하는 유저는 핫스왑베이를 새로 사서 달면 되지만
저처럼 핫스왑베이를 굳이 안 써도 되는 유저는
역설적으로 3.5 하드디스크를 쓰기 위해서는 핫스왑베이가 강제된다는게 이 케이스의 문제점입니다.
앞으로 저는 컴퓨터 케이스살때 핫스왑베이 달린 케이스는 안 살것같네요. 애물단지입니다.
이 케이스의 핫스왑베이를 단종시켜버려서 유사품도 못 구하는 날에는 이 케이스는 그냥 고물되는겁니다.
와우 비교적 작아보이는 케이스에 다양한 기본구성품을 알뜰하게 넣어둔 제품인 것 같네요. 일단 메쉬구조로 되어있는 케이스라 전체적으로 쿨링에 상당히 유리해보이는데 먼지필터까지 상단부 전면부 하단부 전부 다 제공해줘서 먼지 유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켜준 모습이고, 기본 고성능팬을 6개씩이나 제공해줘서 기본 팬 장착만으로도 케이스 자체의 쿨링에는 문제가 없는 수준으로 만들어 두었네요. 알찬 구성임에도 불구하고 4만원대의 케이스라 상당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TDP 270W까지 커버해 주는 듀얼타워 공랭인데, 이 가격대에 CPU 고부하 온도까지 잘 잡아주네요. 올 블랙 감성에 깔끔한 상단 마감 커버까지 씌워져 있어서 세팅해 두면 군더더기 없이 단정해서 미니멀한 구성에 딱입니다. 특히 팬을 안 떼고 나사를 바로 조일 수 있는 EASY MOUNT 방식 덕분에 조립 난이도도 낮고 손도 훨씬 적게 가네요. 성능, 디자인, 편의성까지 다 챙긴 실속형 쿨러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