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효율 인증 제품을 원하면서 굳이 골드 등급 제품까지는 필요 없는 사용자에게 브론즈 등급 효율 인증과
12V 전압 유지력, 그리고 최신 규격인 ATX 3.1 지원까지 보장하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네요.
이 가격에 일본의 토신 코교社의 105C 캐패시터를 사용했다는 점은 안정성과 내구성을 기대할 수 있기에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무상6+유상3년 총 9년의 AS까지 1년에 약 7,500원 정도라 생각하면 AS 보장기간 내로만 사용한다해도 돈 값은 하고도 남겠네요.
27인치 대화면을 갖춘 일체형 PC로 모니터와 본체가 통합되어 책상 공간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역시 제일 큰 장점인 제품 같습니다.
인텔 Core Ultra 계열 프로세서와 DDR5 메모리 기반이라 문서 작업, 인터넷, 영상 시청 같은 일반적인 사무나 가정용 작업에서 충분히 쾌적한 성능을 내줄 것 같네요.
Wi-Fi 7, USB-C, HDMI 등 다양한 포트를 제공해 확장성과 연결성이 괜찮은 편이며, 5MP 웹캠과 스피커가 내장되어 화상회의나 온라인 수업에도 적합하며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점도 매력적이네요.
4+1+2 페이즈 전원부로 딱 가벼운 세팅의 사무용 PC에 비용을 보드에 적게 들이면서 시스템 구동을 원하는 분들에게 알맞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 D-SUB 포트나 PS/2 콤보가 들어갔지만 그래도 USB3.2 포트가 들어가서 구색은 맞춘 것 같네요. 다만 보급형의 한계겠지만 방열판이 하나도 없는 건 역시 조금 아쉽긴 합니다.
화이트 색상에 디자인이 깔끔하고 인텔 코어5 프로세스와 인텔 내장 그래픽카드 조합에 27인치 FHD 해상도로 사무용 및 인강용 그리고 OTT 시청등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무난한 스펙과 성능의 올인원 일체형 PC네요. Wi-Fi 7과 블루투스 지원 및 웹캠 기능도 있는 데다 마이크도 가능해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사용자 편의성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