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 이라는 것이 나오면서 사운드 카드를 안 쓰게 된 것 같습니다
토핑 e30 정도만 있어도 고급 사운드 카드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어서 입니다
물론 게임에서는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음악만 들을 것이면 이 정도면 된다 생각합니다
이제는 사운드 카드도 거의 dac 화 된 듯합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끝까지 살아 남으려는 노력이 보기 좋기도 합니다 잘 되길 빕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건 콤팩트한 사이즈임에도 방 안을 가득 채우는 선명한 사운드와 레이저 특유의 감성적인 Chroma RGB 효과입니다.
USB-C 단일 연결이라 선 정리도 깔끔하고, 블루투스 전환이 빨라 PC와 스마트폰을 오가며 쓰기 정말 편해요.
게임할 때 사운드도 좋고, 영상감상할 때에도 음역대가 탄탄해서 몰입감도 좋습니다ㅎㅎ
3년째 고장 없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가성비 최강임(현재 19,900원)
C타입 하나로 PC나 모바일 유선연결 가능하고 블루투스 가능하고 리모컨까지 지원함
소리도 크게 나쁘지 않음
유일한 단점은 PC 종료하면 스피커가 꺼지거나 가만히있으면 좋은데 블루투스 모드로 들어가서 폰이랑 자동으로 연결됨
그리고 음성으로 "블루투스 모드", "블루투스 커넥티드(연결됨)" 이러는데 음성이 되게 큼
SoundBlaster프로그램에는 이부분이 있고 이 부분 체크 여부에 따라 소리가 많이 달라지는데 Creative App에는 이 부분이 없음. 그래서 Creative App을 사용하는 기기들은 Stereo나 2.1 채널 스피커를 사용하는 사람은 가상화 서라운드 사용시 텅빈 소리가 날 수 있음. Creative App은 중음이 쳐져서 EQ사용시 보컬에 대한 우려를 해야할 수도 있음. 적은 사용으로 확신할 수는 없지만 EQ가 V자 설정되어 있음. 결론적으로 AE-5에 비하면 이질적인 소리를 들려주므로 기존 Sound Blaster프로그램 사용자에게는 이 제품을 추천하고 싶지 않음. G5, G6, AE-5 같은 하드웨어를 추천함. Ceative App이 개선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