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가 뛰어난 모니터라고 느꼈습니다. 가격 대비 144Hz IPS 패널 + HDR10 + 프리싱크/지싱크 호환 같은 기능 구성이 잘 되어 있어, 특히 예산이 넉넉하지 않은 게이머나 학생, 재택근무 환경에도 잘 어울립니다.
실제 체감에서는 FPS 같은 빠른 장르에서도 잔상 없이 움직임이 매끄럽고, 색감 표현이 또렷해 작업용으로도 크게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색 재현이 좋은 편이라 그래픽 기반 콘텐츠를 보는 데도 활력이 있었습니다.
이 제품 잘 사용중이긴 한데 불편한게 하나 있습니다. 한번씩 usb가 인식을 못한다는겁니다.
인식 되는 줄 알고 타자를 치면 인식을 못하길래 키보드를 보면 rgb에 불도 안 들어와요. 그래서 뒤에 꽂은 usb를 한번 뺐다가 다시 꽂으면 그제서야 인식이 됩니다. usb 포트 문제인가 싶어서 다른 위치의 usb에 꽂아서 한동안 안 그러길래 괜찮다 싶었는데 또 이런 문제가 생기네요. 허리 숙여서 뒤쪽 usb 뺐다고 꽂는게 정말 불편합니다. 레이저 키보드 도대체 왜 이런건가요? 타사 제품의 usb키보드 제품은 이런 현상이 없는거 보면 레이저 키보드 문제인거 같은데 해결 방법이 없는걸까요
1월 23일 91만 구입 구입후 저전압 오버클럭 전력제한 등등 다 해보고 성능을 더뽑기보단 순정 성능에 가까운 세팅을
30퍼센트 전력제한 한 상태에서 구현 가능 오프셋도 여유롭게 세팅해서 게임이나 무거운 작업시 다운되는 현상 없음
순정시 3d마크 실행시 고주파 있지만 전력제한 30 설정후 고주파 사라짐 소모 전력 220w 순정 3d mark 시 약 340w 소모되는 것과 비교하면 약 120w 절약하면서 똑같은 성능으로 사용가능
체감상 게임실행후 실사용시 약 5프레임 상승
세팅만 잘할수 있다면 추천함.
하드웨어 알못, 겜만하는 컴알못이거나 불안해서 안전빵 작업용을 찾는다면 엔비디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