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SYS RX200 RGB (블랙)은
최대 400mm VGA와 170mm CPU 쿨러를 지원하고, 측면 버튼식 강화유리 스윙 도어 구조로
조립의 편리함이 좋으며, 전면 메쉬 패널과 기본 6개의 120mm RGB 쿨링팬내부 공기 순환에 좋습니다.
파워 가림막과 기본으로 제공되는 VGA 지지대도 좋습니다.
최신 라이젠 8500G 프로세서 덕분에 사무용으로는 차고 넘치는 성능이지만,
기본 8GB 램은 여러 창을 띄워두고 쓰는 요즘 환경에서 조금 아슬아슬해 보입니다.
180W라는 파격적으로 낮은 파워 용량 때문에
나중에 그래픽카드를 추가하는 등의 업그레이드는 거의 불가능해 보이네요.
윈도우 11 프로가 포함된 대기업 PC라 관리는 편하겠지만,
원활한 사용을 위해선 램 하나 추가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무용으로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사무실에서 문서 출력량이 많아 고민 끝에 캐논 G1910으로 바꾸었습니다.
우선 정품 무한잉크라 잉크 교체 걱정 없이 수천 장씩 시원하게 뽑을 수 있어 유지비가 눈에 띄게 줄었네요.(매우 만족)
무한잉크임에도 본체 일체형 디자인이라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책상이 깔끔해져서 좋아요.
텍스트가 번짐 없이 또렷하게 인쇄되고 출력 속도도 준수해 업무 효율이 확 올라갔습니다. 잔고장 없이 든든한 가성비 프린터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믿고 쓰는 3RSYS에서 출시한 RX200 RGB 블랙이라니 정말 기대됩니다! 전면 메쉬 구조로 쿨링 성능은 챙기면서, 블랙 바디에 화려한 RGB 팬이 조화를 이뤄 책상 위 분위기를 확실히 살려줄 것 같아요.
무엇보다 깔끔한 내부 설계와 넉넉한 선 정리 공간 덕분에 조립 편의성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성능, 가격 삼박자를 모두 갖춘 케이스라 고민 없이 선택했네요. 얼른 제품 받아서 멋진 시스템 빌드해보고 싶습니다!
3RSYS RX200 RGB (블랙)은 전면 메쉬 패널과 기본 6개의 120mm RGB 쿨링팬(전면 3, 후면 1, 하단 2)으로 뛰어난 공기 흐름과 튜닝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M-ATX 미니타워 케이스입니다. 최대 400mm VGA와 170mm CPU 쿨러를 지원하고, 측면 버튼식 강화유리 스윙 도어 구조로 내부 확인과 부품 교체가 편리합니다. 표준-ATX 파워 지원과 215×420×395mm의 컴팩트한 크기를 갖춰, 작은 공간에서도 메인 PC용으로 충분한 확장성과 가성비를 확보한 구성이 특징입니다.
PCI 슬롯 4개의 MINI TOWER 규격의 사이즈로 전면에 레이어드 메쉬 커버를 적용하여 케이스의 기본인 쿨링성을 강화한 디자인이 적용 되었다. 탈착식 슬라이드 파워 가림막과 기본으로 제공되는 VGA 지지대로 안정적으로 VGA 사용이 가능하다. 측면 슬라이드 강화유리 패널 적용과 하단부 VGA 쿨링용 120mm 팬 2개 적용으로 VGA의 쿨링을 돕고 간단한 선정리와 부품교체,파워서플라이 쿨링에 특화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