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에 가성비 보드를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을 것 같네요. DDR5 XMP로 최대 9200MT/s까지 오버클럭이 가능하고 AI를 이용한 손쉬운 오버클러킹으로 기본 CPU보다 더 좋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고 후면에는 아주 포트 구성이 아주 넉넉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C타입 포트도 있고 바이오스 업데이트도 쉽게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인 것 같네요.
작년 5월에 구매할 땐 노브있고 8K고 키보드는 유선이라도 상관없었고 색깔이나 디자인 무난하고 6.5만원에 구매했으니 괜찮았는데 이상하게 어느 순간부터 뚜뚜뚜뚜라는 소리에 맞춰 마우스 움직임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했음. 그리고 이 현상이 다른 키보드를 쓰다가 이걸로 다시 꽂으면 생기는 걸 발견함. 키보드 프로그램의 문제라 생각해서 전용프로그램을 껐으나 동일증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키보드 자체의 문제라 판단하고 있음. 왜냐면 다른 키보드인 ace 68을 꽂을 땐 아무런 문제가 없다가 이걸로 갈아 꽂는 순간 저 현상이 생기기 때문임. 이젠 단종됐으니 이걸 구매하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다른 축도 태생은 같을테니 현시점에선 추천하기 어려움
LGA1851 소켓 탑재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메모리는 DDR5 최대 256GB를 지원하고, PCIe 5.0 인터페이스의 그래픽카드와 M.2 NVMe SSD를 지원하면서 인텔 B860 칩셋 탑재로 최신 고성능 시스템을 구성가능하네요. 전원부는 하이브리드 8+1+2 페이즈 파워 디자인을 적용하고, 차페율 높은 모스펫 및 일체형 히트싱크가 쿨링효과를 강화해 고성능 퍼포먼스가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하네요. 그리고 EZ-Latch 디자인이 적용돼 M.2 히트싱크, M.2 SSD를 나사없이 설치하고, 그래픽카드를 쉽게 해체가능해 관리하기 편하네요. 성능과 편의성이 좋으면서 10만원 대 후반으로 합리적이라 좋네요.
GIGABYTE B860M GAMING X 인텔 씨피유 지원 보드 으로써 안정성 좋아요 그리고 DDR5 고클럭 메모리와 튼튼한 스틸 보강 PCIe 5.0 슬롯이라 훌륭 합니다
8+1+2페이즈 전원부와 방열판을 갖춰 안정적인 출력을 보장하며, 최대 9200MHz의 압도적인 DDR5 메모리 오버클러킹(XMP) 성능을 지원합니다. 그래픽카드와 M.2 슬롯 모두 최신 PCIe 5.0 규격을 채택해 차세대 그래픽과 초고속 스토리지 성능까지 있고요
디자인도 이쁩니다
B860 칩셋 M-ATX 보드 중에서 스펙 밸런스가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8+1+2 페이즈 전원부에 M.2 PCIe 5.0 지원은 물론, 후면 Type-C와 일체형 IO 실드 같은 실용적인 편의 기능까지 알차게 챙긴 모습입니다. 과하지 않고 딱 필요한 핵심 구성들로 잘 채워져 있어서, 군더더기 없는 중급형 메인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