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을 하나 사려고 했는데 제미나이가 추천해 준 게 이건데...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시원하게 넓게 읽을 수 있고 진짜 책 읽는 기분을 느끼려면 이게 최상이라던데 이 정도까지 돈을 지불해야 할 줄은 몰랐습니다.. 책값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107만원이면 책 40~50권은 살 돈인데..기술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닐텐데 국내 기업이 분발했으면 합니다.
메모리 6GB 모델도 일반적인 유튜브 시청이나 웹서핑에 전혀 무리가 없기 때문에 가성비로 추천할만한 태블릿이라 생각합니다. 일반 스마트폰보다 넉넉한 화면에 무게도 적당하기 때문에 누워서 영화나 영상을 감상하는데 제격입니다. 입문용으로도 좋고 서브용으로도 좋은 가성비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