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해진 노이즈 캔슬링 성능이라
마이크 수가 8개 에서 12개로 증가해 주변 소음 감지 능력 향상
새 노캔 프로세서 QN3 탑재로 처리 속도 7배 향상
폴딩 구조 복귀
XM5에서 사라졌던 접이식 디자인이 부활해 휴대성 개선
LE Audio 및 LC3 코덱 지원
블루투스 5.3 기반으로 저전력 고음질 전송 가능
AI 기반 통화 품질 향상 선명한 통화 품질 제공
착용감 개선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 유지
최대 30시간 사용 가능, 고속 충전 지원
단점
가격 상승
국내 출시가 현제기준으로 가격이 떨어진 상태이지만 그래도 XM5 대비 약 10만 원 비쌈<카드할인등으로 약간차이남>
외형은 XM5와 비슷해서 같은 제품인지 다른제품인지 차이점이없음
폴딩 구조 복귀로 인해 약간 무거워졌다는 댓글도 있는데 이건 개인마다 호불호가 있서서여
한줄로 정리하면
성능면으로는 업그레이드 .. 다만 가격이 비싸진 제품이고 디자인이 전작하고 크게 차이가없음
4채널 120W 출력으로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가 큰 장점이네요.
리얼 우퍼와 고성능 듀얼 미드레인지 유닛을 통해 파워풀한 사운드가 기대 됩니다.
골드컬러의 볼륨 컨트롤을 적용하여 아날로그 감성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가슴 벅차는 120W급 포터블 스피커 '엠지텍 GB770 Plus' 강추합니다!!
정수리쪽은 장시간 사용하면 불편한데 귀는 정말 편하고 꽤 좋은소리가 나와서 잘 쓰고 있네요. 근데 이녀석 착용하고 거울보면 우드컵이 꼭 목탁 반쪼개서 양쪽 귀에 하나씩 붙인것처럼 동글해서 괴랄한 비주얼이 되지요. 밀폐형인데 밖에서 쓰질 못하겠음ㅎ 이어컵이 커서 목에 걸면 불편하고 좌우 케이블도 수직으로 꽂게 만들어서 고개돌릴때 간섭도 심함ㅋ 진짜 피오 디자인에 또 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처음 듣는 순간 이 가격에 이런 소리? 싶은 이어폰이에요. USB-C 단자라 별도 변환 없이 바로 꽂아 쓰기 편하고, 해상도가 꽤 또렷합니다.저음이 과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아 음악 감상용으로 딱이에요. 디자인도 컬러감이 고급스럽고, 케이블 질감도 부드러워서 오래 써도 부담이 없네요.
작지만 묵직한 존재감이 있는,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이어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