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진짜 딱 좋아서 한 손으로 들고 쓰기 편한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A17 Pro 들어가서 그런지 작은데도 성능은 꽤 빠릿해서 답답함이 거의 없습니다.
웹서핑이나 영상, 간단한 게임까지는 무리 없이 잘 돌아가고요.
무게도 가벼워서 들고 다니면서 쓰기 부담 없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60Hz라 스크롤 부드러움은 고주사율 쓰던 사람에겐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펜이 별매인 점도 조금 아쉽긴 한 부분이고요.
그래도 휴대성 + 성능 조합으로 보면 꽤 만족도 높은 미니 태블릿 느낌입니다.
무게가 210g 이라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도 부담이 없고
초고속 충전문구가 떠서 삼성관련된 예를들어 버즈등의 제품하고의 충전할떄 호환성이 좋아서 빠르게 충전되는거같아여
다만 사용용도로 일반 버즈나 스마트폰위주의 제품이라 노트북 등 충전하기에는 아쉽고
그리고 후기보면 생각보다 긁힌 자국이 잘난다고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