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K에 대한 궁금증을 못참아 무결점을 일반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중인 현재 (2026-03) 질렀습니다.
제품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최근 43인치 4K 모니터를 쓰다 이동중 깨먹고
또 역시 궁금해서 구입한 동사의 40인치(5120 x 2160) 모니터 윈도우 글씨크기 100%에 익숙해진 저로서도
도저히 32인치 6K 모니터의 100%로는 사용할 수가 없어 40인치 모델과 그나마 비슷한 글씨크기가 되는
150%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깨알같다고 생각될 것 같네요.)
다만 완전한 어둠에서 모니터 켜진 것을 볼 때 IPS 패널이라 어쩔 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빛샘이 제법 있고
제 물건 같은 경우 상부의 빛샘이 다른 곳보다 꽤 눈에 띄어 그 부분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평소 불 켜고 사용할 때는 별로 느껴지는 부분은 아닙니다. 다행히도.
이 물건은 며칠 안되었지만 동사의 40인치 모델도 사용중인데 그 경우, 절전모드에서 돌아올 때 먹통이 되어
전원선을 뽑았다 다시 끼어야 켜지는 문제, 가끔 화면 반쪽이 나가는 문제 (곧 돌아오기는 하지만)
같은 것이 있어 고가 물건 특성상 AS가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
어쩌다 보니 크로스오버 모니터를 둘이나 메인으로 놓고 쓰게 된 지금
이후로도 최소 몇 년 간은 (한 3~5년?) 별 탈 없이 잘 쓸 수 있으면 좋겠네요.
유저의 입장에서는 비용 지출을 최소화 하고 싶어지는데...
쿨러마스터 Vertical Graphics Card Holder Kit V3 (블랙)
(최저119,930원) 이런 건 너무 비싸서
PCI 슬롯 회전 방식을 보고 있는데...
PCI 슬롯을 돌려 그래픽카드를 수직 장착하면...
마이크로닉스 PCIE 4.0 라이저 케이블 (200mm)
(최저42,070원) 같은게 있어야 하나요?
LG의 AI 모델 EXAONE 3.5 기반의 온디바이스 AI와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솔루션인 코파일럿+ PC 기능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멀티 AI의 정점으로 완성된 그램 AI와 함께 더 화강되고 강력해진 AI PC란 점이 특징인거 같으네요. LG의 EXAONE 3.5는 문맥까지 이해하고 답하는 '마이 아카이브'와 지나간 화면을 다시 보여주는 '타임 트래블'은 네트워크 연결 없이 내 PC 데이터를 바탕으로 답해주기 때문에 더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점이 특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