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 페이즈라는 튼실한 전원부에 더 강력해진 PCB 디자인에 최대 256GB 9200MHz (PC5-73600 DDR5
를 지원, DDR5 XMP로 편리한 오버클럭을 지원하며 SATA3 4개, M.2 2개 등 넉넉한 저장장치 확장을 지원하면서 AI를 통한 손쉬운 오버클러킹 소프트웨어 제공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으면서 EZ Latch 디자인으로 나사없이 편리하게 M.2 SSD를 설치할 수 있어서 편의성도 좋아보이네요
10만원대 중급형 메인보드 시장에서 가성비가 정말 뛰어난 제품이네요. 12+2+2페이즈 전원부와 VRM 및 M.2 슬롯에도 히트싱크가 적용되어 있고, 보드 후면부 포트 구성도 1 HDMI 포트와 2 DP 포트로 구성되어 내장그래픽으로도 다중 디스플레이 출력이 자유롭네요. 무선랜도 내장되어 있어서 깔끔한 보드 구성이 돋보이네요.
10년 연속으로 다나와 히트브랜드에 선정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수상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기본적으로 제품에 대한 성능이 뒷받침될 뿐만 아니라 사후서비스 또한 안정적으로 장기간 유지해온 점이 있다고 생각하네요. 그래도 무려 10년 연속이란 의미는 그만큼 소비자들과 쌓아온 신뢰가 굳건하다는 의미도 되겠군요. 11년, 12년이 되더라도 초심을 잃지않고 고객에게 늘 사랑받는 마닉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연간 550TB의 워크로드와 250만 시간의 MTBF를 자랑할 만큼 내구성이 뛰어나네요. 여기에 AgileArray 펌웨어와 IHM 지원으로 안정성을 잡고, 5년 제한 보증에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까지 더해져 데이터 유실 걱정 없이 안심하고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7인치 qhd 144hz va+27인치 4k 60hz ips쓰다 넘어왔는데, 어차피 fps같은것도 안하는지라 만족스럽네요. 27인치 4k는 너무 작아서 배율 150% 조정은 필수인데, 32인치는 큼지막해서 배율100%도 볼만하니 좋습니다. 이제 막 까본거라 색역대 체감은 잘 모르겠는데, 취미로 하는 그림작업때 기대중입니다. 사실 요 제품 고른게, 가격은 저렴한데, 넓은 색역대 지원하는게 젤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