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EMS 드라이버라는 새로운 방식을 채용하면서 음질에 신경을 많이 쓴 것이 느껴지네요 기본으로 이어팀을 4개 더 제공하는 것도 사운드를 제대로 듣기에는 더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되네요 다만 anc의 경우에는 프리미엄 급 TWS와 비교할 수준은 아닌 것 같고 보급형보다논 좋은 그 정도 수준으로 보이네요 가격이 16만 원 근처라면 프리미엄급 TWS 보다 확실히 저렴하기 때문에 음질을 중시해서 구매하기엔 적당한 제품인 것 같아요
10 mm 다이내믹, xMEMS 드라이버가 들어가서 가격으로 기대하는 사운드 보다도 실제 사운드가 더 좋을 것 같군요 aptX Lossless 코덱을 지원하는 것도 적용이 얼마나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긍정적인 부분이네요 단지 디자인 쪽은 개인적으론 조금 지속성이 떨어질 것 같아요 내부는 유광 그리고 겉은 반투명한 디자인의 케이스인데 시간이 지나서 흠집이 나거나 한다면 좀 저렴해 보일 수 있겠는데요
너무 비싸지 않은 가격대에서 준수한 ANC 성능과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완전 무선 이어폰을 찾는 다면 아주 적정한 제품이 될 것 같아요 ANC의 경우 아무래도 이쪽에 특화된 제품들에 비하면 부족하겠지만 실사용에서 크게 불편을 느낄 정도는 아닌 것 같네요 배터리 타임도 크게 떨어지는 수준은 아닌 것 같고 무선 충전이 지원되는 것은 이 가격대에서 꽤 큰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