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음쪽이 강화된 스피커라 가라앉으면서 웅장한 느낌의 사운드를 좋아하시는 유저에게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전용 서브우퍼의 존재로 그 효과는 확실히 배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미니멀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 하기도 괜찮고 1680만 색상을 지원하는 RGB 조명으로 스피커가 놓여진 곳의 인터리어적인 분위기도 활용도에 따라 매력적으로 보일 거 같습니다. 일반적인 USB 연결에 블루투스도 지원해 공간의 제약을 덜 받을 거 같은 부분도 괜찮네요. 하지만 가격대가 다른 가성비 제품들 대비 조금 나간다는게 마지막 고려 사항 정도로 생각됩니다.
1080p FHD 지원하는 휴대용 DLP 프로젝터로 450 루멘 밝기에 자동 키스톤 지원, 안드로이드 OS를 지원해 넷플릭스나 유투브 등 OTT를 다른 기기 없이 볼 수 있으며, 6w 스피커가 내장되서 휴대할 때 많은 장비 없이 편하게 감상할 수 있고 제품 디자인도 이쁜 편이네요.
앞서 출시된 페블 시리즈와는 달리 서브우퍼가 추가된 버전이라 스테레오 2채널에서 2.1채널로 업그레이드 되어
중, 저음까지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제품이네요.
2.75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적용된 위성 유닛과 3.5인치 서브우퍼의 조합이 15W출력으로 데스크에서 사용하기에 괜찮네요.
블루투스도 지원해서 무선 연결도 할 수 있고 LED 라이팅이 데스크 테리어에 포인트도 줘서 이쁘네요.